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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제229회-제3차-문화경제위원회-2019.02.0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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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9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문화경제위원회회의록

  • 제3호
  • 순천시의회사무국


2019년    2월      1일 (금)      10시      02분

   의사일정
1. 아고라 및 대중예술단 2019년 운영 방향 보고의 건

   부의된 안건
1. 아고라 및 대중예술단 2019년 운영 방향 보고의 건

(10시02분 개회)
○위원장 이복남   
ㆍ명절 전에 다들 바쁘실 텐데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올해 아고라와 대중예술단 운영 방향에 대해서 명절이 끝나면 정립된 방향을 가지고 또 사업을 추진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위원회 의견을 좀 더 듣기 위해서 요청이 있었고 저희 위원회 또한 아고라와 대중예술단이 명확하게 정립이 돼서 추진이 돼야 된다 라고 하는 주문을 여러 차례 했기 때문에 오늘 폐회중 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ㆍ그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9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오늘은 문화예술과장으로부터 아고라 및 대중예술단의 2019년의 운영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재하다시피 아고라는 순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욕구를 충족하는데 많은 기여를 해 오고 있습니다마는 그 운영 방식에 있어서 많은 불만과 잡음들이 일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제는 그 역할과 운영방식에 대해서 정립을 새롭게 해야 될 시기라고 판단이 됩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대중예술단은 기존에 추진되고 있는 아고라와는 분명히 차별화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고 기존 아고라의 확장이라는 접근방식은 사업의 성공 여부에 많은 문제점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이에 아고라 및 대중예술단의 운영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서 폐회중 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1. 아고라 및 대중예술단 2019년 운영 방향 보고의 건      처음으로
(10시03분)
○위원장 이복남   
ㆍ의사일정 제1항 아고라 및 대중예술단 2019년 운영 방향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문화예술과장은 나오셔서 아고라 및 대중예술단 2019년 운영 방향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입니다.
ㆍ자료 1페이지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3월부터 준비가 되는 대로 순천만국가정원을 비롯해서 주요 거점과 시민들이 요구하는 장소에서 공연을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6억6천만 원입니다. 내용은 국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해서 고루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그동안 아고라 순천에 대해서 공연 수준이 하향평준화됐느니 하는 여러 가지 의견이 많았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 내실화 및 아고라팀 축소 방안을 검토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올해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행사 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아고라순천 홈페이지에 공연일정이나 장소와 같은 정보를 공개하고 지역 예술인들이 홍보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ㅉ로 우수한 예술인 선발을 위해서 컷오프제를 도입하겠습니다. 1차 전문가 평가는 서류와 영상을 제출 받아서 심사하고 2차 면접오디션은 시민문화평가단의 호응도 심사 및 필요할 경우에 전문가평가를 병행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공연단 구성은 전문공연단과 생활문화공연단으로 구분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지역 내와 지역외 학생팀에 대해서 전문예술인과 동호회나 동아리활동 단체 구분없이 추진했습니다마는 올해는 지역내 팀으로 한정을 하겠습니다. 수준 높은 전문인과 동호회 등 아마추어 공연팀으로 나누고 합창단과 학생팀은 제외하겠습니다. 지역외 팀 같은 경우는 필요할 경우에 수시로 초청이 가능하고 또 합창단과 학생팀은 시민행복플러스합창대회와 청소년예술제 같은 다른 행사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할 경우에는 별도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전문공연단은 참여인원을 대폭 줄여서 실력을 갖춘 300명 이내로 구성을 하겠습니다. 킬러콘텐츠공연 프로그램 계발 및 브랜드를 강화하겠습니다. 또 우리 시가 내년에 동아시아문화도시에 선정됐는데요, 국내의 도시와 중국, 일본과의 문화예술 교류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전문공연단은 공고일 기준 1개월 이내에 주소지가 순천인 자로 하고 단체일 경우는 총인원의 80% 이상이 주소지가 순천인 경우는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공연단의 자격은 국가나 시도지정 무형문화재라든가 전국이나 시도대회의 상위입상자 그리고 관련분야 전공 졸업자로서 1년 이상 공연활동이 있는 사람, 비전공자지만 3년 이상 공연활동 있는 자로 하겠습니다. 선발은 1차 서면, 2차 면접, 오디션평가에 따라서 하고 3등급으로 구분해서 구성하겠습니다. 공연료는 등급에 따라 상호 협의해서 정하고 또 합동공연 시에는 연습비도 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생활문화공연단은 동호회 등에서 1년 이상 지속적인 문화예술활동 실적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로서 이런 분들에게 무대공연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상하반기 2회 정도 가족이나 친지 등을 초청해서 가칭 생활문화대축제를 개최하고 소액의 공연비나 무대시설을 지원하고 홍보도 해 주겠습니다. 네 번째로 시민문화평가단을 운영해서 공연 호응도를 평가하겠습니다. 시민문화평가단의 규모는 약 100명 정도로 해서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또 연령별 성별로 안배하겠습니다. 또한 행사별로 평가인원을 차등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문화평가단이 공연 현장에서 평가한 자료를 축적해서 다음 공연팀 선발에 참고하고 반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순천문화예술추진위원회 규정이 있는데요, 이것도 제가 별도로 배부해 드린 자료를 통해서 개정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예술재단이 금년도에 출범이 되면 재단에서 이 아고라 행사를 주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아고라 순천공연 추진현황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중예술단에 대해서는 저희들 생각은 아고라 전문공연단과 이렇게 연계, 통합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만 의원님들께서 아고라와는 별도로 차별화해서 해야 된다는 그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논의를 하고 있는데 일단은 저희들이 생각을 한번 더듬어 봤을 때 아고라 구성 시 전문 공연단에서 별도의 상위그룹의 인원들을 선발해서 대중예술단으로 편입하면 어쩐가 하는 그런 의견들도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자면 각 분야별로 국악이나 아니면 연주, 가창, 가요 분야별로 우수자들을 좀 선발해서 이분들이 우리시 주요 예술행사라든가 이런 부분에 참여를 해서 정기적인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의원님들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 그런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일단 올해에는 의원님들 의견을 저희들이 많이 반영을 하고 그래서 시범 운영하는 그런 해로 저희들이 삼고 어느 정도 의견들이 모아지면 내년부터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전문공연단에서 우수한 클래스들을 협동조합 형식이라든가 아니면 사회적 기업 형태로 단체등록을 하게 해서 추진하는 것도 저희들이 내부적으로는 지금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시면 저희들이 일을 추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아고라 추진계획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 드렸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예. 과장님 보고하신 김에 30일 날 토론회 있었네요. 토론회에서 나왔던 의견도 간략하게 보고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토론회 자료를 보시면 저희들이 방금 제가 보고 드린 내용을 토론회에 참가하신 분들한테 보고를 드렸는데 저희들이 마련한 개선안에 대해서는 별다른 의견이 없었습니다. 다만 운영상에 있어서 개선사항들을 자료에 있는 것처럼 제시를 했는데요, 이 부분들은 저희들이 앞으로 좀 개선해서 추진하겠고 그리고 뒷장에 보시면 의원님들께서도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부정적인 이런 사례들이 올해는 재발되지 않도록 투명한 운영 저희들이 하겠다고 당부 드리고 또 협조를 요청했었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예. 수고하셨습니다. 올해 추진방향으로 세우신 계획을 세운 아고라 순천추진 계획안을 보시고 의원님들께서 질문해 주실 분은 질문해 주시고요, 그다음 대중예술단은 저희가 토론회 전에 위원회에서 이 아고라와 대중예술단의 사업의 성격에 맞게 별도로 추진하라고 하는 이런 주문을 한 바가 있습니다. 아마 그래서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대중예술단이 아직 방안을 지금 마련하고 있는 중이어서 구체적인 서류로는 제출이 지금 안 된 것 같습니다. 이걸 좀 감안을 하셔서 위원님들께서 보고 받은 내용과 또 의견들을 좀 제안해 주시고 질의답변을 좀 갖도록 하겠습니다.
ㆍ혹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이현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현재   
ㆍ예, 과장님 많은 고민을 하신 것 같아요. 어느 정도는 많이 개선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약간 우려되는 점이 있어서 몇 가지 만 여쭤보렵니다. 첫 번째 전문공연단하고 생활문화공연단 나눠서 하신다그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이현재   
ㆍ전문공연단은 기존에 우리 아고라 형태를 봤을 때 RS등급이 전문공연단에 들어간다고 보면 된가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대표공연단하고 RS등급의 수준입니다.
○위원 이현재   
ㆍ그게 전문공연단에 들어가고 A, B 학생이 생활문화공연단으로 들어간다고 보면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이현재   
ㆍ전문공연단은 그렇다 치더라도 생활문화공연단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연 2회에 생활문화대축제를 열어서 하신다 그랬어요. 그런데 A, B 그다음에 학생팀 정도 하면 100개팀 정도 되더라구요, 2018년도 상황으로는. 그럼 이 100개 팀을 줄여서 세우신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100개 팀을 다 세운다는 얘기인가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100개 팀에 대해서 사전에 저희들이 사전 설명을 할 때 이런 생활문화대축제를 할 계획이라고 공지를 하면 신청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 이현재   
ㆍ그런데 그전에 아고라 추진한 현황을 보니까 미참여팀이 16개 팀 밖에 안 돼요. 280개 팀에서 16개 팀이 미참여고 한 번 이상 한 데가 270개 팀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면 생활문화대축제를 하면서 소외된 예술 계층이 생길 수 있다고 봐요. 이거에 대한 공백은 어떻게 채우실 계획이신가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소외된 예술 계층은 전문 예술인들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 이현재   
ㆍ아니요. A, B, 학생 등급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A, B학생등급이 2018년도기준으로 100개가 조금 넘더라고요. 그런데 2번에 걸친 공연을 통해서 100개 팀을 다 넣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기존에 보니까 한 번 정도 공연을 하거나 두 번   그다음에 아예 안 한 팀 이런 것들이 아마 A,   B 학생팀일 것 같은데. 이것이 이렇게 조금 뭐랄까 실력이 조금 떨어지신 이런 팀도 같은데 이 팀을 다 아우를 수는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생활문화대축제를 할 때 아까 제가 상하반기 연 2회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참가 규모에 따라서 한 번 할 때 하루로 끝나지 않고 그 규모를 감안해서 저희들이 축제기간을 2~3일로 한다든가 그런 것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 이현재   
ㆍ그러면 우리가 보통 축제 한 번 하는데 적게는 한 3억에서 많게는 7~8억 , 10억까지 들어요. 그런데 이 예산안에서 할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생활문화대축제에 참가하시는 분들은 저희들이 한 개인당 2~3만 원 수준으로 소액으로 지원을 검토하고 그것도 예산 범위 안에서 해야겠지만 또 무대라든가 무대설치를 지원한다든가 이런 수준이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예산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이현재   
ㆍ그러면 이 6억6천 안에서 생활문화축제도 할 수 있고 전문공연단도 운영할 수 있고?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이현재   
ㆍ그렇게 보신다고요.
○위원장 이복남   
ㆍA, B 학생팀이면 200팀 정도 되는.
○위원 이현재   
ㆍ200팀 되는 거죠. 100개 팀이 아니라 200개 팀 되네요. 제가 잘못 말했네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올해는 아까 제가 보고 드렸듯이 합창단하고 학생팀은 아고라에서 별도로 아고라에서 모집하지 않고 별도로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현재   
ㆍ제가 봤을 때 이렇게 가게 되면 예상되는 게 공연팀이 축소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287개팀 중에 대표 전문가그룹이라고 하는   데가 80개 정도 밖에 안 돼요. 나머지 200개는 조금 아마추어, 쉽게 이야기하면 그런 팀인데 생활문화대축제에 집어넣는다? 하다보면 몇 십 개 팀으로 축소될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기존에 있던 팀에서 10~20% 정도만 공연을 설 수 있는 상황이 될 것 같아요. 나머지 80% 정도 되는 이분들은.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지금 제가 아까 전문공연단을 300명 이내로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또 지역 내로 한정하면 약 작년 기준으로 했을 때 1000명 정도 되거든요. 거기서 300명 이내면 30%.
○위원 이현재   
ㆍ인원수는 300돼요, 그전에도 2018년도도 인원수는 한 350~360명 정도 되네요? 대표단하고 RS급이 360명 정도 되고 A, B 학생그룹이 1000명 가까이 되구먼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이현재   
ㆍ아니, 제가 봤을 때 이게 상당히 취지는 괜찮은 것 같아요. 전문 공연단하고 생활문화공연단으로 나눠서 하는 것은 상당히 괜찮은 것 같은데 그런데 이 공연에 참여하지 못하는 어떻게 보면 소외된 아마추어 팀들을 어떻게   활용하실지에 대한 고민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생활문화공연단의 대부분 참가자들이 동호회 동아리 활동하고 있는 분들일 겁니다. 그리고 자료 작년도 추진현황자료 맨하단에 보면 작년 지역외팀이 76팀에 285명이 참가를 했거든요. 이 부분들은 지역에서 온 분들은 굉장히 수준이 높은 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우리지역 내로 한정해서 300명 이내로 공연단을 모집하면 오히려 작년보다 좀 수준이 높으신 분들은 많이 참여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원 이현재   
ㆍ그런데 과장님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실제 해보면 이런 불만들이 아마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 한번 집행부에서 고민을 한번 해 주셨으면 해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현재   
ㆍ제가 봤을 때 이거에 대한 반발이라든지 민원이 발생할 여지가 상당히 높거든요? 지금 발전방향토론회 쭉 내용을 보니까 공통적으로 나온 얘기가 여러 가지 공연하는 데 있어서 음향시스템이라든지 그다음 공연장소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어떤 부재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얘기를 하셨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지금 제가 알기로 작은도서관이라든지 이런 데가 작은 문화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들이 하나씩 생기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이현재   
ㆍ준비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 부분은 도서관운영과와 협업을 하시면 방법이 나올 것 같아요. 이게 좀 되면 아까 소외된 어떤 아마추어 계층들이 여기로 흡수돼 가지고 여기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될 것 같아요. 이 부분도 한번 고민을 해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현재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수고하셨습니다.
ㆍ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ㆍ이명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이명옥   
ㆍ이명옥입니다. 과장님 지금까지 우리 아고라가 순천시민이나 타지 시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즐거운 서비스를 못한 건 사실이죠? 지탄을 많이 받았죠.?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아고라 순천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비판적인 의견도 있었지만 또 제목에서처럼 시민들이 항꾼에 즐기는 문화를 이룩했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이명옥   
ㆍ왜 그런 말씀을 드렸냐 하면 수준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있어서 내가 방금도 얘기를 드렸는데 우리 시민이 보고 즐기면서 수준 높게 공연을 해야 되는 것이지 마구잡이식으로 공연을 하면 시민들이 외면하고 저질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공연을 한다 그래서 예산도 삭감이 돼버리고 이런 상황이거든요.   물론 잘하시겠죠. 잘하신다고 하시지만 우리 시민들 보기에는 미흡하기 때문에 이런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이명옥   
ㆍ맞죠?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그래서.   
○위원 이명옥   
ㆍ동의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그래서 올해는 수준 높은 공연을 하기 위해서 컷오프제를 도입한다고 아까 말씀드렸고 또 어떤 전문공연단 300명 이내로 우수한 분들을 뽑아서 올해는 그런 비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명옥   
ㆍ좋은 포부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 해서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의욕적으로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잘해 주시길 바라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순천만에서 열리는 대중예술제 있죠? 거기하고 낙안예술축제에서 창이나 국악하는 분들의 팀이 우리 순천만정원에서 열리는 대중문화예술 여기서 참여를 하게 되면 또 낙안읍성에서 열리는 뭐 창대회라든가 국악 이런 거하고 신청을 할 때 같이 신청을 해서 하면 되는 겁니까? 순천만정원에서 열리는 대중음악단하고 낙안읍성에서도 열리고 있지 않습니까? 두 개예요, 그러니까 한 팀이 그 두 대회를 참가할 수 있냐 그 말입니다. 참가자격이.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전문공연단으로 선발되는 팀에서는 행사주관 부서에서 요청을 하면 참가가 가능합니다.
○위원 이명옥   
ㆍ아, 두 개 다 요청이 되면 참가가 가능하다 그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저희들이 선발한 공연예술단 팀이 그쪽 행사 주관하는 부서에서 요청을 하게 되면 그쪽에 가서 공연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명옥   
ㆍ예, 하여튼 철저히 준비를 해서 시민들이 조금 즐길 수 있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끔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명옥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ㆍ오늘은 뭐 폐회중 위원회이긴 합니다만 조금 편하게 어쨌든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도 올해 방향을 잡는데 가능하면 문화경제위원회의 의견을 좀 많이 듣고자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그동안에 좀 하고 싶은 말씀들이 있으셨으면 이 자리에서 허심탄회하게 많이 제안도 하시고 질타하실 부분 있으면 질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ㆍ예, 정홍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정홍준   
ㆍ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추진 회의자료 1페이지 보면 사업계획 2019년 3월부터 12월까지 돼 있습니다, 사업기간이.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사업기간은 그렇게 했는데 또 작년 같은 경우도 보통 4월부터 10월이나 11월 이렇게, 12월에는 사실상 공연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위원 정홍준   
ㆍ그러니까 이 부분은 정확히 명시가 돼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공연이 찾아가는 공연이라든가 이런 게 있잖아요. 그럼 12월까지 범위를 넓히려면 12월도 요청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월 달부터 뭐 10월 달까지 한다든가 뭔가 규정을 지어나야 되지 만약 12월까지 터놓으면 아마 이런 기획공연라든가 내지는 찾아가는 공연, 각 읍면동에서 또는 단체에서 요청이 들어오거든요.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셔 가지고 정리를 할 필요성이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알겠습니다. 사업기간은 명확하게 저희들이 명시를 하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ㆍ그리고 지금 보니까 컷오프제 도입을 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보면 장단점은 있어요. 수준 높은 공연만 하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나 2018년까지는 참가하면 무조건 무대에 올려주다 보니까 시민들이 나름대로 좀 폄하된 말씀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4페이지 보면 추진현황 2018년도를 보면 대표단 RS A, B급 학생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근데 지금 올해는 컷오프를 둔다 그래가지고 몇 팀 이내 이렇게 해놨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예를 들어서 공연 등급에 따라서 공연료가 지급이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정홍준   
ㆍ그러면 이번에도 그러면 대표단을 전문단 공연으로 이렇게 봐도 됩니까? 예를 들어서 대표단 작년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올해는 전문단 공연으로 명칭을 변경하겠다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제가 방금 보고드린 내용에서 전문공연단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작년에 대표공연단 등급하고 RO등급하고 S등급하고 크게 3등급으로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홍준   
ㆍ그러면 대표단하고 RS 그럼 A, B등급은 커트를 하겠다는 커트를 하겠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A, B등급은 아까 제가 생활문화공연단도 상하반기에.
○위원 정홍준   
ㆍ그러면 결론으로 봐서는 이번에 오디션에 참가신청만 내놓으면 공연은 어떤 방법으로라도 한 번씩 무대에 올라가야 한다는 말씀 아니겠어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정홍준   
ㆍ단지 전문공연단에서 포함 안에 RS가 들어가면 대표단 들어가면 그분들은 뭐 호수공원무대라든가 한옥글방 내지는 찾아가는 공연 이런 분들을 보내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나머지 A, B등급은 축제 형식으로 해서 하겠다 그렇게 정리도 되죠. 그러면 이제 그 분들이 A, B가 즉 말해서 생활공연단이다 이렇게 보고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정홍준   
ㆍ알겠습니다. 보니까 3페이지에 보면 시민평가단 운영에 있어서 공연 호응도 및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평가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 시민평가단이 어떤 방법으로 그분들의 역량을 해서 선발을 하려나 모르겠지만 문화단체, 예술단체 보조금 평가까지 한다는 건 어떤 의미를 두고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저희들이 시민문화평가단을 모집을 해 가지고 일정 교육을 좀 시키겠습니다. 이 아고라 활동평가뿐만이 아니라 방금 말씀드린 문화예술행사 보조금으로 지급되는 문화예술행사도 평가를 하고 더 나아가서 문화예술 분야 서포터즈 역할까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홍준   
ㆍ그럼 이분들한테 뭔가 또 봉사를 하든지 내지는 예산이 돼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저희들이 이 분들 대해서는 행사 실비보상 차원이라든가 이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ㆍ문화예술단체 보조금 평가 이 부분은 한번 심도 있게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공연 호응도 및 지금 이 분들 시민평가단의 역할을 지금 보면 오디션 심사평가단도 포함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주가 오디션평가단 아니겠어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그게 주입니다.
○위원 정홍준   
ㆍ그런데 문화예술단체 보조금평가까지 겸한다는 거 아니에요, 또.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정홍준   
ㆍ이 두 부분이, 물론 오디션 볼 때 시민평가단 플러스 어떻게 보면 전문가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전공자들이 평가하는 100점에서 70%다, 배점을 보면. 시민평가단은 한 30% 적용한다 이런 배분역할이 나와야 될 것 같고요, 여기 기준점이. 그리고 문화예술단체 보조금평가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ㆍ100명이라는 숫자가 과연 이 문화예술단체보조금을 평가한다는 건 조금 인원수가 많다는 결론이 나오고 그 방법은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정홍준   
ㆍ그리고 일부 규정안에 보니까요, 제9조에 보면 행사출연자 선발에 있어서 3호 항에 보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는 심사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라고 돼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이렇지 안 았잖아요. 그러면 즉 말해서 이 분들은 오디션을 면주해 주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게 봐도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생략한다 아니고 생략할 수 있다 로 해서 이 부분은 그때 여건이나 상황에 맞게 또 의원님들도 의견 주시면 반영해서, 제가 지금 작성한 이것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고 초안이기 때문에 의견을 반영해서 수정할 수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ㆍ이 부분이 한번 잘 검토가 돼야 될 겁니다. 왜 그러냐면 민감한 부분이에요. 예술인들이 생각했을 때는 누구는 어떻게 보면 특혜성도 있고 또 어떻게 보면 민원의 소지가 발생될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이 부분을 잘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ㆍ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고라하고 대중예술단을 말씀을 하셨는데 대중예술단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설명이 명확하게 저희들한테 확실하게 전달이 잘 안 되고 있어요. 대중예술단 운영에 대해서. 즉 말해서 어떤 분들을 대중예술단으로 할 것인가 이 부분이 분명히 의회에서는 차별성을 두라고 그랬어요. 차별성을 예를 들어서 말씀드린다면 아고라에 보면 옛날 대표공연단 사람들이 전문가 수준이에요. 아주 순천을 대표할 수 있는 공연단이기 때문에 그분들을 이렇게 대중예술단으로 포함해서 하실는지, 그러나 의회에서 하는 이야기는 그 외에 타지에 소외된 전문인들을 어떻게 보면 순천으로 유입을 해서 더 좋은 공연, 질 높은 공연을 보여 달라 그런 조건과 더불어 취지로 대중예술단을 또 그렇게 행정에서도 이야기를 해서 이해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인사에 의해서 새로운 과장님이 오셔가지고 거의 그 부분을 전문대표공연단 그분들을 흡수 내지는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겠다 라고 제가 듣기로는 그런 부분이 일부 들어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서는 나쁘지는 않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어떻게 보면 대중예술단아고라는 둘 중에 하나로 가야 된다 라고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대표공연단을 좀 더 늘려 가지고 페이 부분을 안정적으로 줄 수 있는 돼야 되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대중예술단에 대해서는 조금 저희 의회에서도 호응도가 안 좋다 안좋았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이 좀 더 명쾌하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중예술단하고.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ㆍ아무튼 이번에 보니까 아마 작년에는 전문공연단 칭하지 않고 RS A, B이렇게 했는데 이번에는 전문공연단 또 내지는 생활공연단으로 나눠가지고 온 것 같아요. 생활문화공연단으로. 큰 타이틀로. 그리고 대중예술단 이 3개로 봐도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이 전문공연단은 어느 정도 나온 것 같아요. 작년에도 RS 또 대표단 포함해서 전문공연단. 그러면 생활부분은 A, B 그리고 대중예술단은 그 부분이 안 나와 있단 말이에요. 이 부분만 잘 정리해야 될 것 같아요. 아마 아까 과장님 말씀이 금년 해보고 내년에는 더 잘해보겠다고 했는데 올해 모든 게 정리가 돼야 됩니다. 올해 잘해야만 내년이 있고 그런 것이지 매년 행정에서는 내년을 기대하라고 해 가지고 큰 성과를 못 얻었어요. 내가 보면 다른 축제라든가 교향악축제라든개 동물영화제라든가, 역대 보면, 그러니까 말씀으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올해 확실하게 대중예술단이 자리매김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계획을 해서 좀 설계를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 정홍준   
ㆍ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수고하셨습니다.
ㆍ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ㆍ장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장숙희   
ㆍ저는 늦게 와가지고 과장님 설명을 제대로 못 들어서 혹시 중복이 될지 모르겠는데 보니까 50만원 100만 원 받는 분들이 있고 100만원에서 200만 원 받는 분들이 44명 이렇게 돼있네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작년 현황입니다.
○위원 장숙희   
ㆍ그랬네요. 저는 모르는데 200만 원 이상이 5명. 한 번 공연에 그렇습니까? 한 번 공연하는데?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아닙니다. 연중 총 합계를 지금 통계를 해 놓은 겁니다.
○위원 장숙희   
ㆍ연중. 한 번에 지급된 게 아니고.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장숙희   
ㆍ아, 그래요. 제가 다들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셔서 더 이상 중복되는 것 같고 대중예술단에 대해서는 분명히 차별화하신다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서 아고라에서 빼내서 가장 실력 있는 분들을 대중예술단처럼 운영을 해서 급여를 준다 지금 그렇게 됐어요. 수당을 준다. 그러잖아요.   원래 수당 주기로 되어 있잖아요, 대중예술단은.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수당이란 게 줘야 되겠지만 높은 금액은 예산의 한계 상 어떤 높은 금액은 못 주고 어떤 출연료를 주는 형식으로, 그리고 이분들이 좀 더 정기적으로 공연을 하게 함으로써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입니다.
○위원 장숙희   
ㆍ그렇죠. 그런데 운영하는 방법에 있어서 아까처럼 차별화를 할 거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렇다면 아고라에서 지금 일단 아고라를 우리가 운영을 하다 보면 정말 실력 있는 자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장숙희   
ㆍ지금 고민하고 계신 분들 중에. 그러면 이분들을 얼마든지 활용할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말고 따로 대중예술단을 만들겠다 라고 하신 거예요, 따로. 그렇잖아요 그러면 뭐하려고 아고라를 좀 더 개선해서 좀 더 질도 높이고 또 그분들을 어떻게든 활용하는 방법으로 해서 해야 되는데, 말고 따로 대중예술단을 만들겠다 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때? 그러니까 저희들은 거는 기대가 아 그러면 아고라는 어떻게 보면 체육을 보면 생활체육 같고 여기는 프로고 이렇게 저희들이 느끼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여기에서 똑같은 맥락인데 그냥 거기에서 대중예술단을 좀 빼내서 이렇게 하겠다. 거기에서 선출해서 하겠다 라는 얘기를 하시니까 그게 그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취지는 여러 가지 장르별로 우수한 예술인들이 같이 융합해서 공연을 해서 우리 순천을 브랜드 있는 도시로 한번 만들어 보자는 그런 취지였습니다.
○위원 장숙희   
ㆍ예, 그래서 저희들은 설명을 들을 때 왜 대중예술단이 필요하냐. 전부 우리가 생각했을 때 우리 위원회에서는 왜 대중예술단이 필요한가에 대해서 제일 질의를 많이 했거든요? 그랬는데 아까처럼 아고라 성격하고는 다르게 따로 프로 엘리트들을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래서 그게 급여제로 됐죠. 수당이 아니라. 연봉으로 해서 주겠다 라고 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할 생각이냐 했더니 아직 아무것도 나오지 않은 채 그렇게 하겠다 라는 얘기만 강하게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들은 이게 아니다 싶었지만 시에서 집행부에서 일을 해보겠다고 하니까 저희들도 예산을 주면서 또 할 수 있도록 해야죠. 그래서 그거를 많이 고민해서 우리 위원회에서는 아니다 라고 했지만 여기 지금 아시다시피 두 분의 의원님들이 계속 이렇게 참여를 하셨고 그렇게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제 과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거 보면 대중예술단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고 아고라하고   거기서 약간 수준을 높여서 선출을 해서 하는 건지, 추천을 받아서 대중예술단 이렇게 보면 같은 맥락으로 보여서 그게 안타까운 문제고 그렇습니다. 그게 문제인데.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올해에는 대중예술단에 대해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그런 해로 삼아서 한번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보고 점점 보완해 나가는 그런 것들을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장숙희   
ㆍ좋습니다. 그럼 시범적으로 하는데 이게 연봉이 나가잖아요, 지금. 사람을 일단 채용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한 1년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이걸 못하겠소 하고 다시 그분들을 그냥 그만 두세요 라고   합니까.
○위원장 이복남   
ㆍ아까 이렇게 모두에 정리를 했습니다. 일단 저희 위원회에서 아고라하고 대중예술단을 별도로 사업의 성격에 맞게 하라고 하는 주문이 있은 후에 수요일 토론회에서는 아고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대중예술단에 대해서는 조금 더 방향정립이 된 후에 구체적으로 설명을 통해서 추진을 하겠다 라고 보고가 있었고 이것을 감안해서 오늘 아고라 추진 계획안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얘기를 지금 나누고 있는.
○위원 장숙희   
ㆍ좋습니다. 그래요. 대중은 나두고 토론회 마무리를 하셨네요. 토론회 하셨어요? 마무리에 보니까 아고라 문제점을 개선하지 않고는 지나갈 수 없어서 개선하자 이런 말씀을 하셨고 지금 여러 내용들이 나오셨는데 이거 결국은 마무리는 이렇게 했는데 지금 결정지어진 대로 그렇게 하실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마무리 부분에 나와 있는 대로 제가 그때 그분들이 듣기 거북할 정도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들을 제가 거기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 장숙희   
ㆍ아, 그랬어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올해는 그런 부분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홈페이지에 공연 정보들을 공개하는 것을 확행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서 저희들도 노력할 테니까 참여하신 분들도 적극 협조해 주시라는 그런 당부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 장숙희   
ㆍ그랬어요, 잘하셨네요. 마치 제가 아고라에 대해서 무슨 이런 저런 소리를 해서 자칫 잘못하면 오해도 받을 수 있는 저희들은 우리 시민들의 소리를 그대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오해 없이 들었으면 좋겠고 아무튼 이런 문제점들을 이 아고라는 여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을 걸로 봅니다. 여기서 나온 내용들이나 앞으로 여러 가지 공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새롭게 하신다고 하니까 지켜보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박계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박계수   
ㆍ예, 수고하십니다. 저는 다른 분도 질문하셨고 3페이지에 전문공연단하고 생활문화공연단을 분리를 해놨네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박계수   
ㆍ그러면 전문공연단. 수준 있는 사람들로 이렇게 운영을 한다 그랬어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 박계수   
ㆍ그러면 생활문화공연단은 말하자면 수준으로 봤을 때 좀 낮은 쪽에.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동호회 성격의.
○위원 박계수   
ㆍ동호회 성격. 그러면 생활문화공연단도 수준이 떨어진다고 시민들이 지적하면 어떡하실 거예요? 생활문화공연단들이 공연할 때는 물론 일반 시민들도 참석을 하겠지만 가족이라든가 출연자의 친지 등을 초청해서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예를 들어서 생활문화공연을 할 때는 조례호수공원이라든가 또 국가정원이라든가 이런 데가 아니고 저희들이 일단 문화예술회관에서 아까 말씀드린.
○위원 박계수   
ㆍ좋습니다. 그런데 아고라가 처음에 생기면서 운영을 하려고 할 때 목적이 예를 들어서 수준 있는 사람들도 공연에 참여하지만 수준 낮은 사람들도 그런 기회를 줘서 상향 평준화를 만들고 예를 들어서 수준을 좀 높이고 싶은 그런 의미에서도 이런 걸 한 거예요. 그리고 워낙 문화예술인들이 많으니까 그런 것을 고려해서 이렇게 아고라를 운영하면서 시민들한테 어찌 됐든 듣고 싶은 노래나 보고 싶은 공연을 이렇게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하는 건데 전문공연단, 생활문화공연단 이렇게 나눠서 하는 것도 생활문화공연단도 나름대로 기회를 많이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전문공연단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아, 그 얘기는 다음에 하렵니다. 다음에 하고 하여튼 생활문화공연단도 나름대로 기회를 많이 줘서 대중들 앞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줘서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을 것 같고 시민문화평가단 운영에 있어서 보면 전체적으로 아고라 예산이 우리가 처음에 들어갔을 때 2014년도에 3억 이 정도에서 시작한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는가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2013년도에 정원박람회 할 때는 15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박계수   
ㆍ우리가 14년도에 이렇게 보니까 한 3억 이 정도에서 출발했던 것 같아요. 정확히 기억 못하겠습니다마는 그 정도에서 했고 자꾸 추경에서 이렇게 예산을 올려서 실질적으로 저번 2019년 예산안이 6억 얼마 올라왔던가요? 순수한 시 예산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맞습니다.
○위원 박계수   
ㆍ거기서 1억 삭감했는가요? 이렇게 커져요, 그러잖아요. 보면 아고라 예산에 대한 부분도 커지지만 뭐 커진다고 해서 꼭 나쁠 것은 없겠습니다. 시민문화 평가단을 운영한다고 해요. 그것도 100명 정도로 해서 이것도 유료로 운영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잖아요. 이렇게 평가도 하고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평가도 하고 아까 말씀 들어보니까 계속 서포터즈 역할도 하고 이런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맞는가요? 이런 것이?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저희들은.
○위원 박계수   
ㆍ이분들이 모든 평가를 해 가지고 출연도 결정을 해버리고 예산도 결정을 해버리고 그런데 그러면 이게 맞는 겁니까? 100명 정도 해 가지고 한다는 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이분들이 평가하는 것을 아고라출연팀 출연 결정하고 또 보조금 지급하는 데 다 100% 반영한다는 것이 아니고 이분들이 현장에서 평가하는 것을 감안해서 반영한다는 뜻입니다. 100% 이분들 의견을.
○위원 박계수   
ㆍ100명을 공모를 통해서 선발한다고 그랬어요, 그러잖아요. 그러면 이분들 본인일이 있는데 이렇게 평가해 주라고 자꾸 오라 그러면 여비라도 줘야 될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그런데 모든 행사장마다 100명을 다 투입하는 것이 아니고 행사의 규모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어떤 데는 10명이 갈 수도 있는 것이고 이렇게 차등으로 해서 적용을 하겠습니다.
○위원 박계수   
ㆍ아니, 차등이라 해도 어떤 공연이 있을 때마다 이 사람들을 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해야 되는가요? 아니, 어디 대회 나가서 박수 받고 점수 주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순수하게 예술인들이 공연을 해서 시민들한테 호응을 얻어야지 서포터즈를 데리고 다니면서 계속 한다는 게 나는 이해가 안 되네요, 첫째. 그리고 이분들이 보조금 평가를 어떻게 한다 그 말입니까? 우리 의회보다 이분들이 더 힘이 있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일단 저희들이 아고라 공연팀 선발할 때 이 평가단을 운영하는 것이 주 목적이고.
○위원 박계수   
ㆍ이렇게 발전을 해요. 아고라가 처음에 3억에서 시작해 가지고 계속해서 7억6천, 예를 들어서 원예산 따지자면 7억6천 정도 예산이 늘어가고 지금 보면 우리가 보면 사무국 운영도 사무국장 외 또 총감독 이렇게 들이면서 이분들 인건비도 계산이 됐어요. 그러면서 계속 커지는데 여러 가지 생각이 듭니다마는 의원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거와 연계해서 대중예술단을 저는 적극적인 반대자에요. 그럼 여기에서 왜. 여기 전문공연단이 다 나와 버려요. 전문공연단이 나오는데 꼭 대중예술단 운영을 해야 되는가 문제고 또 대중예술단을 운영을 하다 보면 아까 1년 하다가 그만둘 수 있다 그랬는데 그게 안 됩니다. 한 번 공연팀에 딱 돼 가지고 예를 들어서 지금 보면 어떻게 분야별로 가창, 무용, 연주 이런 식으로 나눠가지고 해서 월급을 준다고 그러는데 그게 맞습니까? 이게 월급을 줘서 운영할 수 있는 대중예술단이 맞습니까? 저는 문화예술 쪽은 솔직하게 이렇게 생각해요. 월급을 주는 게 아니고 그만큼 많이 공연에 참여시켜가지고 출연료를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 월급을 줍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월급이라는 표현은.
○위원 박계수   
ㆍ아니, 그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월급이란 표현은 적정한 표현이 아닐 수도 있는데요. 그 취지는 이 전문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위원 박계수   
ㆍ이게 계획한 대로 공연을 많이 해서 정상적인 출연료를 지급하세요. 왜 월급을 줘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출연료를 정기적인 공연을 하게 함으로써.
○위원 박계수   
ㆍ아니, 그러면 정기적인 공연은 지금 아고라예술단이 하고 있잖아요. 아고라예술단이 정기적인 공연을 하는데 무슨 대중예술단을 또 정기적인 공연을 시켜서 월급을 주고 이런 단 말입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아까 말씀드렸는데.
○위원 박계수   
ㆍ그러니까 평가단 규모 이거 어찌 됐든 참여하면 참여비 줄 거 아닙니까. 100명이나 되는 사람을. 그러잖아요. 그리고 아고라 출연진 돈 주고, 대중예술단 따로 또 돈을 주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왜 그러냐면 제가 농업발전특별위원장이에요. 우리 농촌에서 솔직한 얘기로 농로나 배수로 이런 거 2천만 원 짜리 하기도 우리 예산이 반영이 잘 안 돼요. 아무리 예술단이지만 이런 식으로 이중, 삼중으로 이렇게 해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다시 한 번 말씀 드리면.
○위원 박계수   
ㆍ형평성이 좀 맞아야죠.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제가 월급이라는 그런 언급을 한 취지는 물론 정기적인 공연에 출연료를 주게 되면 월급을 받는 효과와 마찬가지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위원 박계수   
ㆍ월급을 준 거하고 출연료를 주는 것하고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이지.
○위원 박계수   
ㆍ예를 들어서 예술단, 우리 순천시립예술단 있잖아요, 또 합창단. 가면 그런 형식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이게 대중예술단이. 그러지 않는가요? 체계를 또 갖춰야 될 거 아닙니까?
○위원장 이복남   
ㆍ박계수 위원님.
○위원 박계수   
ㆍ발전적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아고라가 하나 생겼는데 보니까 보니까 아고라 예산도 늘었지만 두 번째로 평가단을 또 만들어요. 거기에다가 대중예술단을 또 만들고 나는 도대체 이해가 좀 안 됩니다. 그런다고 그 예술인들이 자체 행사 아까 보조금 받아가지고 하는 것이 있어요. 이중삼중 사중으로 이렇게 가는데 난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진짜 많아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시민평가단은 공연 수준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위원 박계수   
ㆍ모니터한다고 수준이 높아집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를 들어서 모니터링해 가지고 다음 해에.
○위원 박계수   
ㆍ아니, 그러면 그동안 모니터링이 없어서 수준이 낮고 수준이 있는 사람은 .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모니터링을 해 가지고 그 결과를 축적해서 성과가 안 좋은 팀들은 다음 공연에서 제외시키기 위해서 평가를 하는 것이죠.
○위원장 이복남   
ㆍ아까 모두에.
○위원 박계수   
ㆍ1년 동안 평가를 해서 다음에 자른다? 새로 모실 분들은 어떻게 해요. 그리고 대중예술단 봐보십시오. 시립예술단이나 시립합창단 딱 그분들이 멤버가 고정이 되면 새로운 젊은 대학교 진짜 실력 있는 사람 뚫고 들어가 기가 힘들어요. 물갈이가 잘 안 됩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출연료로 해야 되는 거예요. 실력 있는 사람 이 사람도 써 보고 기존에 있던 사람도 실력 있지만 새로운 사람이 학교졸업하고 사회에 나와서 실력 있는 사람을 참여시켜야 되거든요. 대중예술단이라고 해서 그렇게 단으로 올려버리면 한번 멤버가 고정이 되면 교체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정량평가를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어떤 점수를 여기에 1점, 2점 주고 탈락시키고 이런 것이 아니잖아요, 문화예술이라는 것이. 그래서 예술단이 월급형식으로 가면 안 됩니다. 이거는. 하여튼 무조건 출연료 쪽으로 가야 돼요 대중예술단을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급여형식이 아니고 출연료 형식으로 가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아무튼 대중예술단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올해는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그런 해이기 때문에.
○위원 박계수   
ㆍ제가 미리서 우려하고 너무 많이 나갔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항상 예산은우리 한번 점 찍기가 힘들어서 그러지 한번 점 찍어놓으면 커집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대중예술단은 의원님들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검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박계수   
ㆍ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정홍준 위원님 추가질문 있으신가요?
○위원 정홍준   
ㆍ예, 과장님 애초에 시민평가단을 왜 구성을 했냐면 30명 정도 작년엔가 재작년에도 했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거기가 장르별로 국악, 무용, 연주 대중가요 여러 가지 장르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전문가 예를 들면 교수라든가 이분들 심사위원으로 국악파트 전문가, 또 연주, 무용 내지는 대중 이렇게 해서 네 분 정도 모셔가지고 세 분이나 네 분 모셔가지고 오디션을 치렀어요. 치르다 보니까 거기에 참여한 아고라에 참여한 분들이 뭔가 의심의 눈초리로 본다는 거예요. 믿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잘했는데 왜 하위점수가 나오고 왜 못한 사람이 위의 점수가 올라오고, 전문가들도 믿을 수가 없다. 예를 들어서 250개 팀이 오디션을 봤는데. 그래서 대안책이 뭐냐. 그래서 낸 것이 시민평가단에게 줘보자. 그러면 전문가 점수하고 시민평가단을 30명이면 30명해서 그 점수를 합산해서 공정하게 운영을 해보자 그래서 시민평가단이 나온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오디션만 평가하기 위해서 뭔가 거기에 대한 평가가 나와야지 점수 그런데 아까 여기   보면 뭐 서포터즈 내지는 예산 등등 뭐 이렇게 해 버리면 본연의 취지가 크게 생각하면 우리 대중예술단하시는 분들 예술인들의 복지차원에서 하는 그걸 갖다가 뭔가 평가 내지는 이렇게 해 가지고 다양하게 평가한다면 어떻게 되겠냐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재검토를 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더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ㆍ문규준 위원님 한 가지 하십시오.
○위원 문규준   
ㆍ없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저희 위원님들께서도 참 애정이 좀 많으십니다. 걱정도 많으시고. 올해가 7년째에요. 2013년부터 시작해서 7년째 접어드는데 사실은 5년~6년 이렇게 넘어가면 이게 어느 정도 기준이 생기거든요. 기준이 생기고 여기에서 조금 더 보완해서 조금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는 게 대체적인 어떤 흐름인데 이상하게 아고라순천은 이게 해가 거듭 할수록 자꾸 산발적으로 방향이 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민평가단도 운영을 해봤고 또 등급도 정해서 컷오프제도 해봤고 공개 오디션도 하고 컷오프 없이도 해봤고 이래도 민원, 저래도 민원, 사실은 100% 완벽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간에 반대급부에서 잘되고자 하는 이런 또 목소리들이 있을 수밖에 없고 100% 완벽한 정책은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5년이 넘어가는 이 사업이 어떻게 자리를 잡아야 될 텐데 아직도 이렇게 표류를 하고 있어서 사실 저희 위원회에서도 걱정이 많고 이걸 어떻게 좀 제대로 자리를 잡을 수 있게 할 것인가, 아니면 일몰을 좀 해야 될 것인가 이런 고민들이 좀 많습니다. 과장님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됐지만 이것을 준비를 하면서 혹시 그동안에 2013년은 우리가 정원박람회 때문에 굉장히 많은 팀과 참여자들이 많았지만 이후에 14년부터 작년까지 쭉 이 참가팀들의 어떤 면면을 쭉 파악해 놓은 데이터베이스가 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참가팀들의 전체 정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장 이복남   
ㆍ그러죠.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저희들이 해마다 참가팀들의 공연일정과 이런 것들을 다 자료가 있습니다. 사무국에서 작성한 자료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그러죠. 제 얘기는 무슨 이야기냐면 올해 전문공연단하고 생활문화공연단을 물론 이 부분도 나누는 거는 기존의 등급에서 대표단 RS를 아마 전문공연단으로 보고 또 A, B 학생 이거를 생활문화공연단으로 아까 쭉 설명하실 때 보면 그렇게 구분을 두신 것 같은데 기본 모토가. 그렇다고 하면 이 전문공연단에 들어가는 자격을 네 분야로 두셨어요. 그러면 적어도 올해 정도에 전문공연단을 올해에는 좀 운영을 해보겠다 라고 하면 기존에 쭉 운영됐던 팀들이 국가시도지정 무형문화재가 그동안에 몇 팀이 있었고 어떤 공연팀에 몇 팀이 있었고 전국시도대회 입상자들이 어느 정도 되고 전공졸업자 1년 이상 공연활동있는 자가 어느 정도 되고 비전공자로서 3년 이상 공연활동있는 자가 어느 정도 있는지 이게 파악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적어도 전문공연단을 생활문화공연단하고 나눠서 올해는 방식으로 해보겠다 라고 하는 게 기본적으로 방침이 섰을 것 같은데 어떤 그런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이걸 짜신 건가요?
ㆍ방금 국장님께서 참여가 잘 안 되기 때문에 한번 해보자 라고 하신 건데 이번에 자격을 두려고 하는 자격을 가진 문화예술팀들이 문화예술가들이 어느 정도 참여를 했는가. 그래서 그 참여가 안 됐기 때문에 올해는 조금 더 그 분야의 사람들을 더 모아서 아고라에 예를 들면 저희가 선발을 한다 라고 하면 선발하게끔 독려도 하고 그래서 여기를 전문공연단으로 올해를 아고라를 운영을 해보고 기존에 생활문화쪽으로 밀착을 해서 동호회라든지 동호인들은 조금 더 생활문화 쪽으로 조금 더, 생활문화라고 하는 건 우리가 큰 무대도 있지만 좀 소규모 공연장도 생기고 있고 소규모에서 필요한 공연팀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공간에 한번 배치를 해보겠다 라는 이런 의도로 전문공연단하고 생활문화공연단을 나눠보신 거잖아요. 그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위원장 이복남   
ㆍ생활 속으로 좀 들어가 보겠다 라는 거잖아요. 조그만 공동체라든지 그런 의미에서 생활문화공연단을 동호회 활동하는 이런 사람들을 조금 더 작은 규모나 좀 더 그런 정적인 공간에 그다음에 조그만한 공연장이 있으면 이런 데도 배치를 해보겠다 라고 저는 그런 의미로 나눠놨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이번에 전문공연단을 구성해보겠다 라고 하면 그동안에 우리가 운영을 했는데 정말 이런 자격을 가진, 실제 자격을 갖고 있는 예술인들이 아고라에 참여를 안 하더라. 이러이러하다, 데이터가. 그래서 올해는 우리 시에 이런 예술가들이 좀 포진을 하고 있으니 이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안내도 하고 또 발굴해내고 찾아서 전문공연단으로 올해는 시범적으로 해보고 만약에 우리 시에서 이 대중예술단을 운영을 하려고 했던 그런 취지하고 이게 만약에 좀 부합된다고 하면 아, 이 부분을 좀 대중예술단으로 별도로 한번 전문적으로 해볼 수도 있겠다 라고 하는 시범운영으로 해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려면 이 전문공연단을 구상하는 단계에서 지금 우리 지역에 이런 자격을 가진 사람이 어느 정도 되는가가 저는 먼저 파악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ㆍ보십시오. 만약에 자격을 두고 있는 비전공자로서 3년 이상 공연활동이 있는 자 이렇게 해서 전문공연단을 구성을 해보겠다 라고 안을 잡으셨는데 비전공자로서 3년 이상 공연활동이 있는 자 중에 지금 아고라가 6년을 운영을 했어요. 그러면 여기 해당이 안 되는 팀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3년 이상 비전공자로서 공연을 거의 다 하셨을 것 같아요. 물론 신규팀으로 1~2년 했던 팀도 있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아마 그동안에 이렇게 참여했던 팀들 보면 3년 이상 다 참여를 한 팀이 아마 많을 것 같습니다. 제가 다 면면을 안 봤지만? 실제 지금 우리가 끌어내고자 하는 거는 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구성된 동호인 또 동아리들이 있는데 이것도 좀 활성화시키면서 또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팀들을 한번 구성해보자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려면 기본적으로 우리 시에 어느 정도 포진이 돼 있는지 저는 이게 먼저 되어 있어야 된다 라고 봐요, 지금 정도에서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전문공연단 자격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은 별도로 저희들이 파악해서 22일 업무보고 때 그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예, 그렇죠. 그래서 그런 기준이 좀 있어야 예를 들면 우리가 전공을 하지 않았어도 동아리나 동호회 활동을 통해서 오랫동안 문화예술활동한 분들도 사실은 전공자들 못지않게 정말 문화예술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고 그런 재주를 가지신분도 많이 계셔요. 전공자, 비전공자를 나누자는 게 아니라 또 한편으로는 전공을 했던 예술인들도 그만큼 비용이라든지 시간을 투자해서 전공을 한 부분에 대해서 인정해줘야 되는 부분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적절하게 조화를 시킬 건가, 우리 박계수 위원님께서 굉장히 의미 있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전문공연단, 생활문화공연단을 이렇게 나눠놨을 때 이쪽 분야에서 따로 나눠서 무대에 올렸을 때 여기서 생기는 갭을 어떻게 줄일 거냐. 사실 이 부분도 고민을 해줘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적절하게 무대에 올리는데 배치를 할 거냐. 이래서 서로 전문예술인이든 아니든 서로 간에 갭이 없이 만들어 주는 게 우리 행정의 역할이 아닌가 싶어요. 이걸 줄여주는 게 그동안에 아고라 순천에서 해줘야 할 역할이었고 또 그런 측면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도출됐기 때문에 대중예술단을 따로 한번 전문예술인으로서 대중예술단을 운영해보겠다 이렇게 나온 거 아닙니까.
ㆍ그래서 대중예술단이 저는 공약이라든지 또 하나의 어떤 아고라 순천에서 나왔던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나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토론회도 개최하시고 주말, 주중 상관없이 계속 고민했던 흔적은 많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기본적으로 우리 문화예술 소관 부서라고 하면 지금 정도는 여기에 데이터베이스를 갖고 있어야 된다 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적어도 우리 지역에 있는 국가나 시도지정 무형문화재 사실은 저희가 챙겨야 되는 거거든요? 이런 문화재 보유하고 있는 부분도 굉장히 큰 자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뿐만 아니고 다 운영하다보면 빈 공간들이 생겨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 행정에서 또 어떤 다른 방식을 통해서 설 수 있는 어떤 자리를 또 만들 수 있는 거고 일단은 아마 있을 겁니다. 파악을 해놓은 것이 있을 건데 이게 조금 집대성이 안돼서 그럴 거고요, 우선 명절 지나고 그동안에 참여했던 팀들의 면면을 다시 한 번 세부적으로 아까 몇 회 참여를 했는지 어떤 자격을 갖고 있는지 또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전부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보시고 그다음에 그런 이후에 조금 더 전문공연단 생활문화공연단을 이렇게 구분해서 운영해보겠다 라고 하면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라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그 주문을 먼저 드리고요. 그다음에 시민문화평가단 운영을 해보시겠다 라고 했는데 위원님들께서 제기했던 문제점들은 그동안에 운영해봤고 또 운영 예상되는 부분에 있어서 우려점들을 말씀하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도 감안해야 된다 라고 보고 다만 우리 문화예술단체 보조금사업을 진행하고 있잖아요, 과장님. 여기에도 평가단들이 있지 않습니까. 평가단 운영 안 하나요? 아고라 말고 문화예술단체 보조금사업. 보조금사업 자체를 문화예술 보조금사업 말고 시 전반적으로 보조금사업에 대해서 평가를 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올해에는 제가 이 시민문화평가단에서 같이 하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작년에도 이 보조금 사업에 대해서 평가를 해 오고는 있었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그렇죠. 일단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우려되는 문제점들을 다시 한 번 정리를 하시고 제 생각에는 이 아고라순천만 시민문화평가단을 운영할 수 있겠지만 가능하면 우리과에서 운영하는 문화예술보조금 사업을 포함해서 이거를 좀 조금 유기적으로, 어쨌든 보조금사업은 뭐 기존에도 평가단들이 평가를 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아고라 순천도 사실은 보조금사업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그래서 같이 통합적으로 평가하는 평가단 운영에 관한 틀을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사업별로 갖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아고라 순천만 평가하는 게 아니고. 기존에 보조금사업을 평가를 하고 있었다 라고 하면 그 틀에서 아고라순천도 넣어서 어떠한 공연하는 공연팀의 공연 수준이나 이런 것들을 평가하는 것보다도 시민들의 반응이라든지 또 거기서 나오는 어떤 불만의 소리라든지 또 이런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평가해서 이후에 운영을 할 때 어떤 부분이 보완이 됐으면 좋겠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평가를 좀 해줘야지 다음 정책을 세우는데 그것들이 포함이 되지 공연의 정도를 사실 공연의 정도를 평가하는 거는 굉장히 좀, 우리 박계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어떤 정량적인 평가를 한다는 게 그만큼 굉장히 어려운 문화예술이라고 하는 게 그런 평가라는 게 쉽지가 않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거기 안에는 상대적으로 상대팀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평가를 하게 되면 .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총합적으로 보조금사업까지 평가하는 데 있어서 평가하면 어떨까 이런 제안을 해봅니다.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그다음에 우리 합창단하고 학생팀을 올해는 제외를 해보겠다 라고 하셨는데 혹시 합창단 학생팀을 제외하게 된 배경은 어떤 사유입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합창단은 별도의 시민행복플러스합창제라든가 이런 공연기회가 있기 때문에 제외를 했고 학생들도 청소년예술제라든가 또 이런 기회가 있기 때문에 일단 이번에는 제외를 했는데 필요할 경우에는 합창단이나 학생들도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예. 혹시 학생토론회에 학생팀들이 좀 나왔는가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이번에는 토론회 때 학생들은 참석을 못했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예, 여기 아고라에 공연하는 학생팀들이 일반 다른 공연에도 참여를 많이 하는 팀들인가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렵니까?
○위원장 이복남   
ㆍ여기 학생팀이 작년에 보면 19팀 정도 됐는데 19팀을 작년 기준으로 봤을 때 이 19팀이 기존에 청소년축제라든지 또 청소년행사가 있을 때 참여를 했던 팀들인가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아, 그것은 미처 확인을 못했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이것 도 좀 파악을 해보시고, 특히 저도 구체적인 파악은 못하고 있습니다마는 학생들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한 번씩 무대라든지 이런 기회를 통해서 활동사항에 반영이 되는 부분도 아마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합창단은 성인들이라 토론회에 합창단에서도 참여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학생팀 같은 경우에도 혹시 이런 아고라 순천이나 이런 공연을 통해서 학생들 생활기록부라든지 이런 데 혹시 도움이 되는지 이런 부분도 있을 겁니다. 혹여나 그쪽으로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도 있고 그럴 겁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한 번 의견을 좀 들어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 듭니다. 한번 들어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그리고 운영규정 개정안을 갖고 오셨는데요. 이거는 언제 개정안을 논의하실 계획입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일단 제가 초안을 작성한 것에 대해서 의원님들도 보고 의견을 주시라고 제가 오늘 가져왔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예, 그러면 이 부분은 아마 위원님들께서 또 오늘 좀 받아보신 자료이기 때문에 조금 기간을 좀 주시면 위원님들께서 검토하시고 저희가 의견을 전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그리고 대중예술단은 처음에 말씀하셨다시피 일단 아고라순천 올해 방향이 정해지고 어쨌든 상반기 중에라도 대중예술단을 어떻게 운영해보겠다 라고 하는, 더 시기가 빨라질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방침이 명확하게 선 이후에 대중예술단 운영을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그런 의견들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보고하신 것처럼 아고라와 차별되는 이런 운영방향을 정해서 대중예술단은 이후에 또 보고를 통해서 운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ㆍ혹시 더 얘기를 나눠야 되거나 추가로 하실 말씀 있으시면.
ㆍ박계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박계수   
ㆍ지금 아고라는 문화예술재단이 생기면 그쪽으로 넘길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예. 올해 안으로 재단이 출범이 되면.
○위원 박계수   
ㆍ그러면 대중예술단은.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대중예술단은 아까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위원 박계수   
ㆍ그것은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저희들 생각은 협동조합 형식이라든가 사회적 기업형태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좀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 박계수   
ㆍ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그래서 조금 더 저희가 자료를 더 검토하고 다시 한 번 업무보고 기회가 있기 때문에 그때 또 얘기를 나눌 시간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위원회에서 명확하게 정리를 해서 답을 드려야 되는데 과장님 저희 위원회도 고민이 많습니다. 같이 좀 더 조금만 더 해보시게요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의원님들 좋은 의견 주시면 저희들이 일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자, 그러면 일단 어떻습니까? 위원님들 일단 올해 계획안을 이렇게 보고를 받았는데 여기서 과장님 오늘 제안한 내용들을 조금 더 추가해 가지고 저희가 폐회중 위원회를 다시 열어야 될지 어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서류로 보고를 해 주셔도 되고 하니까 빠른 시일 내에 조금 더 보완을 해서 한 번 또 이렇게 보고하는 자리를 가질까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위원님들.
ㆍ자, 그러면 오늘은 일단 과장님께는 이 정도로 아고라순천과 대중예술단 추진계획안에 대해서는 보고를 받은 것으로 하고요. 지금 우리 문화관광국에서 올해 문화관광체육 추진방향과 과제에 대해서 2월에 업무보고 기회가 있기는 합니다마는 업무보고 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좀 간략하게 방향을 좀 잡고자 한다 라고 하는 내용으로 보고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보고 잠깐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ㆍ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문용휴   
ㆍ문화관광국장 문용휴입니다.
ㆍ보고에 앞서서 아고라와 대중예술단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고라 본질은 정원박람회 시절에 우리가 적은 예산으로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외부 초청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예술인들을 통해서 적은 예산으로도 이 문화적을 행사를 잘 치러 보자는 차원에서 행사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예를 들어서 작년 같은 경우에 한 사람도 떨어뜨리지 말고 다해줘라 그런 일이 있다 보니까 아고라 자체가 수준이 하향평준화가 됐고 또 정말로 훌륭한 예술인들은 내가 왜 그 무대를 가야 해 꺼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시민들이 원성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좀 개선을 해서 금년에는 정말 아고라의 본질에 맞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행사가 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대중예술단 같은 경우에는 제가 시장님 공약사항을 엊저녁에 봤습니다. 그런데 시장님 공약의 본 취지는 쉽게 말씀드리면 시립예술단의 확대라든지 좀 전문적인, 훌륭한 예술인들을 좀 더 일자리도 만들어주고 하자는 취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꼭 아고라냐 대중예술단이냐를 갖고 생각을 하는 것보다는 아까 박계수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또 위원장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합리적인 방안으로 또 우리 문화예술과가 너무 일이 많아가지고 지금 허덕허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자꾸 무슨 말을 만들어 내는 것은 올바른 일을 추진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합리적으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ㆍ그리고 시민문화평가단 그거에 대해서도 질문을 많이 해 주셨는데 제가 직원들한테 지시를 했던 부분입니다. 뭐냐면 아까 정홍준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만 당초의 취지가 전문가들이 평가했는데 그걸 또 못 믿어서 시민들이 평가를 하다 보니까 박수 많이 쳐버리면 잘하는 것으로 또 오해를 받고 해서 제가 복면가왕의 평가식으로 해라. 내가 누구를 부탁해도 통하지도 않고 어느 누가 부탁해도 통하지 않을 정도로 버튼을, 그리고 단원 구성도 전체 읍면동 인구수 기준으로 해서 추천을 받아서 거기에서또   추첨을 통해서 아주 엄정하게 선정한 다음에 이번 아고라는 생사 존폐가 걸린 것이기 때문에 엄정하게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출연자들도 믿을 수 있는 그런 평가단을 구성해라. 그래서 그 이후 부분은 보조금평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을 참고해서 적절하게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금년에 문화관광체육 추진방향과 과제에 대해서 시장님한테 간략히 보고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과장들이 다 보고를 드렸는데 제가 말미에 시장님한테도 이런 보고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도 보고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 설립은 문화재단 역할에 비해서 금년도 채용인력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우선 예술인들이나 시민들의 갈증이 있기 때문에 소규모로 출범하되 인력 부족으로 운영이 잘 안 되고 있는 시설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뿌리박물관이나 기독교박물관 문학관 그다음에 도시재생을 통해서 만들어놓은 시설들도 역시 앞으로 도시재생과와 협의해서 문화재단에서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고라에 대해서는 방금 의견을 주셨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ㆍ다음 페이지 도시 품격에 맞는 시립예술단 육성입니다. 시립예술단에 금년도 예산이 43억입니다. 그래서 이 43억을 투자하는 것만큼의 성과를 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합창단의 경우에는 현재 43명으로 인원수가 너무 많습니다. 세계합창제의 무대에 설 수 있는 인원은 20명 선입니다. 따라서 슬림하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극단은 청춘창고 도시재생구역 내의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소극장과 연습실을 마련해서 365일 소극장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년소녀합창단과 청소년교향악단은 사실상 우리 도시 규모나 뭘로 봤을 때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가 문화예술회관장을 5년을 하면서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만 상당히 어려웠던 부분이 있고 특히 교향악단 부분은 어느 정도 기량이 있는 학생들을 뽑아서 합주를 시켜야 되는데 사실상 그런 인력이 없다 보니까 뽑아가지고 도레미파솔라시도 부터 가르쳐서 연주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기연주회는 회당 얼마씩 주는 속칭 오브리들이라고 합니다. 그 오브리들이 와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광양에가 예고가 설립이 되면 청소년교향악단은 더욱더 어려움에 봉착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합장단과 교향악단에 대해서는 신중한 검토를 하고 다만 시립교향악단 부분은 아까 대중예술단과도 상당히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습니다. 내년에 순천이 동아시아 문화도시 교류사업도 해야 되는데 시립교향악단이 사실은 현대적인 의미의 문화도시 품격이라고 저는 자신 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주가 30년 전에 진주가 30년 전에 교향악단이 있었는데 우리 순천은 문화도시에 걸맞지 않게 이런 부분이 없습니다. 따라서 일시에 이런 큰 규모의 악단을 만들 수는 없기 때문에 소규모 10~20명 규모의 소규모악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ㆍ4번 푸드아드페스티벌을 지금까지는 단순히 먹거리 위주로 했습니다마는 금년 행사는 관광과 연계해서 맛집을 발굴하고 순천형 건강식단을 육성하는 기회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가수들을 많이 출연시키는 것을 자제하고 금년에는 유명한 쉐프나 음식칼럼니스트 이런 것을 해서 사람 보다는 내실 있는 행사를 치르는 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교향악 축제 수준제고입니다. 조수미 성악가가 와서 참 좋았습니다마는 교향악 축제에 교향곡이 없다는 전문가들의 비난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본질에 충실하고 푸드아트페스티벌 축제기간에 개최해서 전국적으로 모객을 관광자원화시키겠습니다.
ㆍ4페이지 순천시 트레이닝센터 건립은 우수 인재 육성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트레이닝 공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고지원을 받아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ㆍ다음은 낙안읍성에 32가구의 민박이 있는데 대부분 70~80대 고령자입니다. 침구류 세탁이 안 되고 아침밥을 못주고 있기 때문에 민박이 거의 죽어가고 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젊은 인력을 채용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으로 육성해서 현재 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 5개의 방이 있습니다마는 그것도 지금 박물관 개관 이후에 아직도 안 쓰고 있기 때문에 건물이 상당히 노후화됐다는 걸 제가 확인했습니다. 차제에 시설을 개선해서 민박호텔 기업으로 같이 포함되도록 하겠습니다.
ㆍ마지막으로 저희들의 애로사항입니다. 문화건강센터 주차장이 312면입니다만 상당히 지금 시민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문화시설 내에 있는 주차장 운영 방안에 대해서 고민하고 또 식당이 도서관 4층에가 설계가 돼 있었습니다마는 제가 도서관운영과장 하면서 도서관의 환경에 맞지 않아서 식당을 유치하지 않았습니다마는 현재는 이용자들이 많아서 식당이 있어야 될 상황입니다. 따라서 지역의 농민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로컬푸드레스토랑을 유치해서 농민을 보호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시장님께 보고 드린 사항입니다만 의원님들께서 더 좋은 의견을 주시면 충실히 수렴해서 제대로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예, 혹시 국장님께서 올해 문화관광 체육 분야에서 대표적인 사업들에 대해서 방향을 보고를 해 주셨는데요, 하여튼 국장님께서 보고를 해 주시니까 감사합니다. 저희가 전반적으로 이렇게 파악하는 기회가 됐고요, 혹시 뭐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응답을 어떻게 할까요? 그냥 보고 듣고 끝내는 것으로 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오늘은 주로 아고라순천하고 대중예술단 관련해서 보고를 받는 자리이기 때문에 국장님께서 이 부분은 저희가 업무보고 때 이 부분을 저희들이 인지를 하고 있으면서 업무보고 때 조금 더 세부적으로 주무 부서장들께 저희가 질의ㆍ응답하도록 하겠습니다.
ㆍ어쨌든 국장님 발언대에 계시기 때문에 혹시 국장님께 하실 말씀 있으시면 또 위원님 중에서 당부말씀이나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없으신가요?
(“예.” 하는 이 많음)   
ㆍ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문용휴   
ㆍ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복남   
ㆍ들어가십시오.
ㆍ장시간 동안 위원님들께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우리 문화관광국장님과 문화예술과 과장님, 팀장님 또 담당자와 같이 자리를 해 주셨는데요, 명절 전에 위원님들께서 많이 바쁘실 텐데 함께 자리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오늘 제안 드린 내용들 과장님 많이 머리가 아프겠지만 조금 더 보완해서 다시 한 번 저희가 공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 형식은 폐회중 위원회든 아니면 문서로 또 대체를 하든 그 방식은 저희가 다시 협의를 하기로 하구요. 어쨌든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ㆍ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아고라 및 대중예술단 2019년 운영방향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ㆍ이상으로 제229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ㆍ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39분 산회)

○출석위원: 8명(이복남, 정홍준, 이명옥, 박계수, 박용운, 장숙희, 이현재, 문규준)

○불출석위원: 없음.

○출석공무원 : 2명(문화관광국장 문용휴, 문화예술과장 탁종수)

○불출석공무원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