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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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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록은 지방자치법 제84조제3항 및 시행령 제56조제2항에 따라 회의가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게재됩니다.

제291회 순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4일차

순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사회복지과·노인복지과·보육아동과·가족복지과


일  시  2025년 12월 4일(목)


  1.      감사일정
  2.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
  3.  ○시민복지국(사회복지과⇒노인복지과⇒보육아동과⇒가족복지과)

(10시00분 개회)

○위원장 장경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일차 행정자치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시민복지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개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진행순서는 먼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공모사업 추진상황, 부서별 특수시책 및 수범사례에 대해 보고한 후에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복지국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복지국장 양영심  시민복지국장 양영심입니다. 
  2024년도 시민복지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총 27건으로 모두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주요 지적사항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지적사항은 7건으로 70쪽 고독사 예방사업 활성화입니다. 기존 순천살핌앱과 스마트돌봄 플러그 사업에 추가하여 올해 2월 우체국과 협약하여 집배원을 활용한 복지등기 우편 서비스를 시행, 매월 200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72쪽 하단 순천지역자활센터 노후시설 개선방안 검토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2025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의 지원액이 증액되지 않고, 전년도와 동일하여 센터에서 공모하지 않았으며, 내년도에 공모사업 지원액을 살펴본 후 공모 여부를 다시 협의키로 하였습니다. 
  73쪽 독립유공자 유족 의료비 지원 집행률은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무료진료증과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였으며, 분기별로 신청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하였습니다. 
  다음 은둔형외톨이의 정확한 실태조사는 조례에 3년마다 추진토록 하고 있으나, 정기 실태조사 외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등을 통해 수시로 대상자를 발굴, 서비스를 연계, 관리하고 있습니다. 
  74쪽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예산 확대 노력은 2025년 재가 요양시설의 요양보호사까지 지급대상을 확대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노인복지과 지적사항은 5건입니다. 76쪽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사업 확대 추진입니다. 기능보강사업은 건물 내부 증개축, 개보수 등에 한정되어 있어 민간·개인 요양시설 1개소에 화재안전창문을 설치, 지원하였습니다. 
  77쪽 경로당 기능보강 물품 지원 확대를 위해 올해에는 기존 사업비뿐만 아니라 폭염 장기화에 따른 예비비 14억 4000만 원을 확보하여 경로당 개보수 154개소, 물품 324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78쪽 경로식당 무료급식 지원단가 인상 및 확대 검토입니다. 기존 지원단가 1식 5000원에서 올해에는 1식 5500원으로 인상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보육아동과 지적사항은 8건입니다. 79쪽 365열린어린이집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리플릿 배부 및 현수막 게첨, 정책페스타 홍보 부스 운영 등 홍보 강화로 25년 이용 아동이 꾸준히 증가하였습니다. 
  80쪽 보호 종료 아동 지원 지속은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2020년부터 자립수당, 자립정착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순천형 자립수당을 추가 지원하여 오고, 전남자립지원전담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유지로 자립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 연계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81쪽 유보통합 시행 사전 대비 필요입니다. 당초 25년 시행 예정이었던 유보통합이 27년 시행을 목표로 정부 주도하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유보통합 시행 전까지 순천형 영아안심반 지원사업 확대 등 어린이집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자 합니다. 
  82쪽 순천시 인구정책가이드북 보완은 2025년 생애주기별 신청 가능한 각종 사업정보와 함께 순천 주요 관광지 소개 등 순천시 홍보 내용을 추가 수록했습니다. 
  83쪽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위하여 산후조리비용과 다둥이가정 육아용품 구입비를 확대 지원하고, 난임 원거리 교통비 지원, 정·난관 복원시술비 지원 등 난임 지원을 확대하여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84쪽 재계약 보고 이행 철저입니다. 순천시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25년 3월과 9월 공립어린이집 4개소에 대하여 재계약 보고를 이행하였고, 앞으로도 의회 보고사항에 대해 차질 없이 이행토록 하겠습니다. 
  85쪽 출생수당 지급을 위한 조례 제정은 25년 3월 17일 지급 근거인 순천시 출생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 제정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가족복지과 지적사항은 7건입니다. 86쪽 및 89쪽 다문화가정 여성 일자리 활성화 방안 검토와 결혼이주여성의 역량강화 지원사업 확대 함께 보고드리겠습니다. 결혼이주여성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기술 취득과 관련된 비용을 1인 30만 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결혼이주민이 언어교육을 실시하는 모국어 아카데미 톡톡선생님 운영과, 다문화 인식개선 체험, 강사 활동 등을 통해 다문화가정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86쪽 장애인 및 보호자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하여 지난 3월 장애인 및 보호자 알권리 제고와 정보격차 해소 실행계획을 수립하였으며, 5개 부서, 14개 사업 총 13억 7000만 원의 예산을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관련 부서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87쪽 장애인식개선 사업은 시설종사자, 학생, 시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홍보부스 운영, 장애공감콘서트 등 다양한 방식의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바른 인식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88쪽 장애인복지관 만족도 조사는 2024년 11월 장애인복지관 종사자와 이용자 120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서비스 욕구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서비스 욕구 조사 결과, 나들이 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여가프로그램순으로 나타났으며, 이용자 90.6%가 시설 전반에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복지관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하단 장애인 위생용품 지원 확대를 위하여 올해는 전년 대비 2700만 원 예산을 증액하였고, 대상자의 편의성을 위해 기존 월별 지원에서 분기별 지원으로 변경하였으며, 지원 품목도 5종에서 7종으로 확대하여 장애인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였습니다. 
  90쪽 여성단체 통합 추진입니다. 여성단체 회장과의 대화를 통해 단체별 입장과 통합 의지를 확인하였으며, 25년 9월 기존 여성단체 주관하던 양성평등 주관 기념행사를 시 주관으로 개최, 단체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고, 여성단체 화합 한마당 행사 또한 같은 방법으로 단체 간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민복지국 공모 추진사업은 없으며, 부서별 특수시책 및 수범사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자료 610쪽 사회복지과 소관 특수시책 및 수범사례입니다. 노숙인인문학 강좌 운영과 스마트 기술 활용, 안부살핌 3종 케어입니다. 노숙인 시설 생활인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하여 노숙인들의 자립 의지를 고취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부살핌 3종 케어 지속 추진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상시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우수사례로 중장년 61세인 1인 가구와 독거노인 가구에 대하여 안부살핌 과정 중 미응답하여 현장방문한 결과, 쓰러져 있는 대상자를 발견, 119 신고, 입원 조치하였고, 당뇨로 발가락 괴사가 심해 병원 치료를 거절한 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하여 응급수술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노인복지과 수범사례입니다. 635쪽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긴급 냉방비 기능보강 및 물품 지원, 독거노인 등 온열질환 예방용품 지원입니다. 이른 폭염과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무더위쉼터 야간 및 주말 확대 운영에 따라 7월에서 9월까지 긴급 냉방비를 월 25만 원 지원하고, 노후화된 냉방기기 및 생활물품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건강보호 및 온열질환 예방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과 무더운 현장에서 근무하는 생활지원사에게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육아동과 수범사례입니다. 667쪽 순천형 영아안심반 지원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입니다. 순천형 영아안심반 지원은 영아반의 교사 1명당 돌봄 아동수를 축소하여 운영난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 운영 지원과, 더불어 보육교사의 근무환경을 개선하여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정부 보육료 지원이 되지 않는 외국인 아동에게 보육료를 지원하여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오고 있습니다. 
  708쪽 가족복지과 수범사례는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입니다. 지역 내 65세 미만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문열림 경보기, 휴대용 안전 도어락, 창문 이중잠금장치 등 안심홈세트 6종을 지원하여 주거 침입, 성범죄 등 여성 취약 범죄예방 및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시민복지국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복지국장님은 답변석으로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시민복지국 소관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시민복지국장님이 하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태훈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우선 과장님에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과장님, 우리 사회복지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복지정책팀, 희망복지팀, 생활보장팀, 통합관리팀, 장묘문화팀 1년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선 본 위원이 언급한 사항들은 같이 우리 공직에 계신 분들의 노력에 비해서 조금이라도 같이 어떤 대안적인 부분을 찾고자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번 또 같이 고민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순천형 생활안정비 지원사업의 집행구조, 그리고 대상자 발굴 체계, 그리고 사회복지과 소관 위원회의 실효성 문제에 대해서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본 위원이 언급한 부분들을 한번 듣고, 이따가 발언 기회를 드리고 같이 대안을 한번 찾고자 합니다. 
  먼저 순천형 생활안정비 지원사업입니다. 총예산 1억 5000만 원 중 약 1억 원만 집행되어 집행률이 약 69%에 그친 것으로 자료를 참조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생계의료급여에서도 제외된 취약 중에 취약계층을 위한 최후의 안전망입니다. 그런데 이 정도의 집행률이라면 도움이 필요했던 대상자 상당수가 발굴되지 못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예산의 30% 이상이 집행되지 못한 원인이 무엇인지, 또 실제 수요보다 예산이 과다했는지, 아니면 대상자 발굴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한 것인지 제출된 자료를 파악함에 있어서 자료가 미비하여서 이 상황의 답변 잠시 후에 상세히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그리고 현재 이 사업은 상시 신청제임에도 실제 신청방식은 개인 신청 없음, 동장 추천만 가능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좀 보입니다. 
  이 구조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갖고 있죠? 취약계층은 스스로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동장 추천이 없으면 사실상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결국 제도를 몰라서, 혹은 찾아가서 요청할 여력이 없어서 사각지대에 머무는 시민이 생기게 되는 구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구조는 도움을 받으려면 먼저 행정에 다가와야 한다는 방식, 즉 신청주의에 의해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대통령도 최근 신청해야만 지원받는 구조를 바꾸고, 요건만 충족하면 자동으로 지원받는 체계로 전환하여야 한다고 강조한 바가 있습니다. 
  또 순천시도 이러한 국가 정책방향에 발맞춰 신청주의에서 자동 발굴, 자동 지원체계로 서서히 전환할 준비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또 준비하고 있으실 수도 있습니다. 
  제출해 주신 자료를 분석해 보면 사회복지과 소관 위원회 가운데 예산을 편성하고도 실제 사용한 예산이 0원인 위원회가 있습니다. 예산이 있는데 집행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면 이는 다음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위원회가 사실상 활동하지 않았거나, 활동하더라도 형식적인 운영에 그쳤다는 의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히 아쉬운 점은 이 위원회 구성이야말로 구성원들이 지역 복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분들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 이 위원회가 혹시 적극적으로 가동되었다면 지역의 취약계층 발굴, 그리고 또 동장 추천 중심의 보완, 행정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가구의 지원, 이런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천형 생활안정비 사업의 발굴 체계를 동장 추천이라는 단일채널에만 의존하지 말고, 소관 위원회, 통장단, 또는 복지위원, 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복지단체 등 다양한 지역 네트워크와 함께 참여하는 다중 발굴 구조로 개편할 것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중앙정부는 지원대상이 스스로 신청하지 않아도 지원받는 복지체계로 완전하게 전환되어 있고요. 정보 부족, 담당 공무원에게 말하기 어려움, 신청 방법이 번거로움 같은 이유로 지원을 못 받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우 중요한 방향입니다. 순천형 생활안정비 사업 역시 추천 중심에서 발굴 중심의 플러스 자동 지원구조로 전환이 필요한 부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첫걸음이 바로 위원회 활성화, 복지네트워크 연계, 발굴 채널 다양화, 집중률 제고, 과장님께서 우리 취약계층은 도와달라고 말하기 어려운 분들입니다, 행정이 먼저 다가갈 부분이고. 
  제도는 머리로 설계되고, 현장에서 완성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순천시가 복지 사각지대 없는 도시로 되도록 오늘 언급해 드린 부분들, 또 적극 개선을 부탁드리고요. 
  복지는 숫자로 집행되는 예산이 아니고, 사람이 삶으로 완성되는 정책입니다. 지금 순천 생활안정비는 예산은 준비되어 있으나 사람에게 도달하지 못한 정책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순천시는 더 이상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먼저 찾아와야 하는 도시가 아니라, 위기에 처한 시민을 행정이 먼저 찾아가는 도시로 나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부서 팀원 모든 분들이 오늘 말씀드린 부분은 비판이 아닙니다. 전환의 요청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 순천이 진짜 복지 선도도시가 되도록 오늘 제안한 구조 개선 참조해서, 또 오늘 과장님께서 진행되는 부분들에서 말씀도 해 주실 거고, 미처 준비과정에 제가 먼저 언급한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실행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아까 언급해 드렸던 예산 30% 미집행 부분이라든지, 동장 추천 단일구조의 한계라든지, 또는 아까 위원회 예산의 0원 집행 부분이라든지 그거에 대해서 언급해 주시고, 또 진행되는 부분에서도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 말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답변드리겠습니다.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드리려고자 합니다. 
  저희 순천시에서 저소득 위기가정에 대해서 긴급 지원하는 사업들이 국가사업을 포함해서 세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순천형 생활안정비는 저희 시 자체 사업비를 예산을 세워서 집행을 하는 거고요. 저희가 가장 먼저 위기가정에 긴급한 사항이 발생했을 때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긴급 지원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일단은 먼저 지원을 합니다. 이게 지원하는 개월 수라든가 금액 부분이 크기 때문에 긴급 지원으로 사업에서 먼저 지원을 하고요. 
  다음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에서 같이 지원해 주는 긴급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단계를 거쳐서 마지막에 순천형 생활안정비 지급을 하는데,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신청주의를 말씀하시는데 저는 역으로 생각했을 때 순천의 생활안정비는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는, 저희 행정에서 찾아서 발굴해서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저는 역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순천의 생활안정비는 지금까지 국민기초수급자 혜택을 보고 있다가 어떤 부적합 사유가 발생했을 때 이분들이 일시적으로 생활들이 어려우신 상황에 대해서 우리가 순천형 생활안정비를 거의 지급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각 읍면동에서 어렵게 사시는 위기가정에 대해서 긴급 지원하는 사업은 저희 순천시에서는 누수 없이 지금 어느 정도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 김태훈  여러 가지 자료데이터를 바탕으로 부적합한 사유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필터링을 통해서 순천의 생활안정비에 대한 지급적인 부분들, 여러 가지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만 정부에서 추진하는 부분도 어쨌든 장점적인 부분도 있고, 금방 과장님이 언급하셨던 사항에 대해서도 또 생각하는 역발상적인 부분도 있습니다만 이 부분들이 혹여 사각지대로 놓치는 부분들이 발생한다고 하면 그분들 또한 다가와서 말씀드리기 어려운 상황이 있으니 이 부분을 우리가 같이 머리 맞대서 또 찾아보고, 또 그런 부분에서 우리 팀원들이 고생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팀원들의 놓치는 부분들이 있다고 하면 또 과장님을 주축으로 해서 보완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잘 알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그리고 혹시나 동장 추천 단일구조에 대한 부분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추천제, 아까 언급해 드렸던….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읍면동장 추천이라는 건 대부분이 저희가 여기 저희 통합조사팀이나 관리팀에서 수급 중지가 된다든가 부적합으로 되신 분들 중에서도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을 발굴해서 주는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그럼 추천하는 부분들이 동장님 말고 다른 다양한 채널 부분에서는….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저희가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없나요? 어떤 어떤 채널을 가동하고 계십니까?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읍면동에 마중물협의체 쪽에서도 추천해서 어렵다고 하신 분들이 있으면 저희가 실태조사 해서 지급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복지기동대 활동하신 분들도 추천하시면, 저희한테 들어오면 확인해서 저희가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네. 추천제에 대한 부분들이 다양하게 또 가동된다고 하면 우리가 특정해서 생각하고, 그분들에 대한 부분들뿐만 아니라 종교단체들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들에 의해서 복합적으로 채널을 확대하신다고 하면 그 부분들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고, 또 혜택받는 분들도 크게 순천시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가 있는 상황들입니다.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그리고 위원회의 사항들, 혹시나 집행된 예산에 대한 부분들이 진행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나요?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위원회 개최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 김태훈  네, 위원회 예산이 0원으로 집행된 문제.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저희 사회복지과 같은 경우에는 어떤 대상자를 선정하는 데 시급성을 요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위원회를 대면심의를 통해서 하기에는 촉박한 상황들이 많아서 저희가 서면심의가 많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 관계 문제도 있고 그래서 1년에 1∼2번 정도는 대면심의를 하고 있고요. 일상적으로 저희가 급하게 할 경우에는 서면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네. 그런 상황에서 예산은 세워졌지만 집행이 안 된다고 하면 이 상황들에 대해서 또 의회 입장에서는 고민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지만 이런 중대한 위원회에서 서면과 대면적인 부분이, 긴급적인 부분에서 부서에서 먼저 진행을 한다 하더라도 또 시민 눈높이에서는 맞지 않을 수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 구성원들 부분들이 지금 현장 복지실무자, 지역 복지 네트워크 취약계층 실태를 잘 아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죠?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네. 
○위원 김태훈  네. 이분들이 어쨌든 현장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또 잘 알고 있는 부분이고, 또 바쁜 프로세스에 대한 부분도 있지만, 위원회에 대한 구성이 됐다고 하면 또 위원회에게 빠르게 호흡을 하셔 가지고 책정된 예산에 대한 부분도 또 0원으로 표기가 되지 않도록 좀 심도있게….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저희가 지금 11월, 12월에 이 자료 제출한 이후에 연말에 지금 위원분들 대면심의를 거의 계획을 하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위원분들이 숫자들이 많기 때문에 예산이 저기해서 저희가 연말에는 다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잔액은 거의 다 소진될 예정입니다. 
○위원 김태훈  우리 사회복지과의 모든 팀원분들 감사하고요. 본 위원이 언급했던 복지는 찾아오는 사람을 돕는 행정이 아니라 먼저 찾아가는 행정이 돼야 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렸고요. 취약계층은 도와달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분들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제도는 현장보다 먼저 움직여야 하고, 행정은 민원보다 먼저 발견해야 한다는 부분의 언급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같이 공감해 주시고, 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추운 겨울에 우리가 사각지대에 놓친 분들이 있다면 빠르게 또 파악해서 그분들에게 혜택을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알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성원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우성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방금 보고에서 우리 국장님께서 처리결과 보고를 하시면서 고독사 예방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셨어요, 작년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우리 순천에 보면 안부톡톡사업, 또 순천형 살핌앱, 또 스마트돌봄 플러그, 지금 이 세 가지로 갖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네. 
○위원 우성원  이게 지금 전국적으로 우리 정부에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제정이 됐죠? 아마 21년도 4월부터 시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순천 지방뿐만 아니고 정부에서 지금 갖고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이 어떻습니까, 지금 아까 세 가지 순천시에서 하고 있는데, 또 그 법률에 보면 우리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실태조사를 5년마다 1번씩 합니까?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5년마다 1번씩 합니까?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하는데 저희는 이번에 주민등록 인구조사 실시할 때 같이 해서 조사를 이번에 완료를 시켰습니다. 이번에 주민등록 사실조사 했잖아요. 그때 고독사 이 조사까지 같이 병행을 저희가 해서 지금 결과보고를 어저께 한 상태입니다. 
○위원 우성원  우리가 관리를 하면 몇 분이나 됩니까, 순천은?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이번에…. 
○위원 우성원  정확히 안 해도 되시고요.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이번에 주민등록 사실조사 결과에 따라서 나온 분이 100몇 명 이렇게 조사가 돼서. 
○위원 우성원  아, 100명. 상당히 많네요.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저희가 복지급여 줄 분 빼고 실제적으로 고독사를 별도로 관리하실 분은 한 30여 분 되는 걸로 어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이 부분은요. 우리 고독사에 대한 부분은 방금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것은 지방자치제뿐만 아니고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통계를 보면 2022년도에는 한 3500명 전국적으로, 그다음에 또 2023년도에는 한 3600명 그정도로 통계가 나와 있는데요. 이 부분을 이 말씀을 드리려는 게 아니고, 지금 문제가 고독사를 하면 사실 노인층, 이렇게만 보는데 20대, 30대, 40대가 이 젊은 층들이 20%에 근접해 있어요, 통계를 보면.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안부살핌이나 아까 우리 AI로 해 가지고 우체국에서 이런 부분들이 조사를 안부살핌으로 하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이런 부분은 국가적으로 상당히 고독사에 대한 내용이 사회적으로 부각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언제나 해도 되지마는 아까 내가 잠깐 보니까 5년마다 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부도 이 부분을 법률을 아마 개정을 하려고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왜? 5년마다 하니까 너무 갭이 크잖아요. 그래서 아마 2년 단위로 다시 해야 된다 이런 부분이, 왜 이런 부분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5년마다 1번씩 조사를 하는 법률이 제정이 돼 있는데, 이 부분은 우리 순천시 자체적으로라도 그 부분은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했다시피 실태조사하면서 한 100명 정도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은 우리 자체적으로 어떻게 보면 특수시책으로 또 할 수도 있고, 시범적으로도 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은 한번 세밀하게 챙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네, 알겠습니다. 
○위원 우성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희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미희  네,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올해 들어와서 보훈 관련 단체에 대해서 지원을 대폭 확대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보훈단체들이 그동안 활동하시는 사무국장님이 계시긴 하지만 실제로 회장님들께서는 봉사정신으로 많이 활동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보다 더 많이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점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두 분의 존경하는 우성원 위원님과 김태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안부살핌 있잖아요.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안부살핌 3종 케어 서비스가 케어콜, 돌봄플러그, 살핌안녕앱 이렇게 세 가지 앱을 활용해서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는 순천시가 아주 잘했다라고 해 가지고 뉴스에도 나오고, 모범사례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촘촘하게 고독사 예방하고, 이분들을 돌봐주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건데 사전 준비를 잘하셔서 역할을 잘하셨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성과관리 지표를 가지고 얼마만큼 각 부서가 일을 잘하고 있는가에 대한 평가지표가 있더라고요. 총 81개인데 그중에 사회복지과에 해당하는 거를 좀 봐봤어요. 근데 정말 일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도 원래 집행률보다는 좀 더 높게 나왔고요. 복지사각지대 지원 및 수급자 사후관리, 사회복무요원 소요 신청 같은 경우는 원래 하기로 했던 거보다 훨씬 더 높게 점수가 나왔어요. 
  그래서 사회복무요원 얻어내기가 하늘에 별따기처럼 어려울 텐데 수고 많이 하셨고요. 국가유공자 특별 채용률도 높은 비율로 나와서 사회복지과가 시민들의 복지서비스 확대에 많이 노력을 하셨다라는 거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올해 처음으로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서 돌봄 종사자들의 처우개선비가 이번에 확대가 되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그거 내년도. 
○위원 최미희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비 내년도에 하기 위해서….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아, 올해도 일정 부분 확대를 했고요. 
○위원 최미희  확대가 되었고.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내년에도 또 일부 확대할 예정입니다. 
○위원 최미희  돌봄 종사자는 또 추가로 더 확대가 되어서, 시가 돌봄 종사자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들이 눈에 보였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이 조례를 대표발의한 의원으로서 좀 더 현재는 종사자 처우개선 조례에 대한 대상자는 1단계로 아이돌보미와 노인 생활지원사가 되기는 했지만, 좀 더 단계를 높여서 확대해야 되지 않는가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 조례를 주로 하는 관리부서는 노인복지과이기는 하나, 실제로 일을 하는 부서는 사회복지과 영역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조례에 보면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에 관련한 내용이 들어있거든요? 그래서 이 조례가 경상남도 같은 경우는 동부, 중부, 서부권으로 나눠져 가지고 이 지원센터가 역할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실태조사 및 연구정책 개발, 권역 보호와 영상 제작 등 홍보, 센터 이용 방안 마련에 대한 홍보, 민관 협력 네트워크 및 민관 지원 연계사업이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장에서는 돌봄 종사자들의 숫자가 부족해 가지고, 기관을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
  그런데 돌봄 종사자를 필요로 하는 이용자들은 서비스 질에 대한 문제 제기, 또 종사자들의 인권침해 문제 이런 것들이 현장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잘 메꿔나가기 위해서는 행정에서는 종사자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민관 협력 네트워크라 그래서 일자리 지원의 역할, 그리고 서로 정보 상황을 알려주는 행정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개별센터들이 요양보호사 구하러 다니느라고 정신없고, 또 쉽게 빨리 일을 정리하는 이런 노동조건이나 인권의 상황들이 제출되어 있기 때문에 행정에서는 이것을 잘 정리정돈해 주는 역할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게 돌봄 노동자 지원센터의 이름으로 총화되어서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이 준비를 차근차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그 부분은 일단 조례를 더 살펴보고요. 돌봄 노동자라고 하니까 저희 부서가 아니라 경제진흥과 쪽도 연계가 있는 것, 아무튼 관련 부서들과 협의를 해가면서 진행을 해 가야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 최미희  네, 맞아요. 가족복지과도 있고, 그다음에 아동복지과도 있고, 노인복지과도 있고 모든 부서가 연결돼 있긴 하지만 사회복지과가 이걸 총괄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총괄 부서로서 역할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살펴보겠습니다. 총괄 부서라고 대답하기가 좀 그럴 것 같고, 일단 살펴보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부서가 연결돼 있다 보니까 업무를, 누가 더 많은 인원이 그 과에 해당되는가 이러기도 하고, 어쩔 때는 이 사업의 주체를 사회복지 업무 종사 분야이니까 사회복지과가 해야 한다 이런 게 있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사회복지과가 주도적으로 나서야 되지 않는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요. 주도적인 역할을 좀 해 주시게요.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고민해보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고민이 많이 됩니까? 국장님한테 이따가 여쭤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돌봄 종사자의 처우 개선에 관련해서는 이게 종사자 처우만 개선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이 서비스를 받는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훨씬 더 이게 높게 나타나거든요.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알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네, 그래요. 
  과장님한테 질의는 이렇게 마치도록 하고요. 국장님한테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 조례 있잖아요. 이 조례가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과가 같이 관련돼 있거든요? 그래서 주무부서는 조례는 지금 현재 노인복지과에서 이 조례를 담당하고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일은 또 사회복지과에서 예산 만드는 거 역할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시민복지국장 양영심  이제 사회복지과 예산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라 해 가지고 예산을 총괄하기 때문에 그러는데 노인복지과, 가족복지과, 보육아동과가 다 이제 걸쳐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서 서로 협력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도 지급할 때 각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그런 대상자들을 조례에 담겨있는 그런 기준에 적합한 경우는 이렇게 순차적으로 지원을 하자. 너무 한꺼번에 하면 예산 소요도 많기 때문에 서로 협력해서 우선적으로 인원이 많고, 지원이 필요한 부분부터 하자 저희 국 차원에서는 그렇게 협의를 지금 한 상태입니다. 
○위원 최미희  네. 그래서 내년에 예산이 편성이 되어서 처우개선에 노력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나 이 조례가 지금 과가 여러 가지 과들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실무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중심적인 역할은 어느 부서가 정해지거나, 아니면 국장님이 주도적으로 하셔야 된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시민복지국장 양영심  예, 그렇게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위원 최미희  네. 그렇다면 국장님께 한 가지 더 제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 및 권리보장 조례에 보면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근데 계획수립은 아직 안 됐어요. 내년에 예산이 처음으로 편성되다 보니까 이 계획수립에 있어서는 부족한 부분이 있으나, 내년에는 기본계획 수립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복지국장 양영심  네. 기본계획 수립하면서 부서 협조 받아 가지고 서로 논의해서 최종 계획을 확정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위원 최미희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행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오행숙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책자에 보면 조달진 추모 행사비가 150만 원에 불과한데, 과연 이 예산으로 실질적인 행사가 이루어질까하는 그러한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때 행사 때 가보니까 이렇게 선물도 주고, 또 이렇게 식사도 대접하고 하는데 너무 예산 지원이 적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가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조달진 소위 추모제는 2019년부터 시작해서 7회차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사실은 예산이 국가보훈부에서도 지원이 되고 있고, 저희 순천시에도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행사비는 총 1000만 원 정도가 금액에서 행사가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국가보훈부 지원 쪽에서도 한 200만 원 정도 지원을 하고 있고, 저희 순천시에서도 한 200만 원 지원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항상 후원을 해 주는 분이 계셔서 한 500만 원 정도의 후원을 받아서 참석하신 분들 선물을 지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금액에 대해서는 적정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의견들이 나온다 그러면 앞으로 좀 더 서로 이야기들을 나눠보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예. 좀 그래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이, 제가 얼마 전에 업무보고 때도 한번 이 예산을 보고 한번 지적을 했었던 거거든요. 근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아까 보훈부에서도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 있고, 그렇다고는 하지만 또 유족회에서도 걷어서도 이렇게 또 그러한 행사비에 보탬이 되고 있고, 또 이거 행사를 하신 분들이 저에게도 그러한 민원을 넣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어려움들도 여기저기서 지원을 해 준다고는 하지만, 그러한 우리 순천시에서 행사를 딱 치를 수 있는 그러한 예산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고, 그리고 본 위원도 6·25 때 시댁의 막내 삼촌이 이렇게 6·25 때 돌아가신 참전 유가족으로서 항상 관심을 가지고 이 행사에 참석을 하고 있거든요? 과장님, 내년부터는 좀 더 이 행사가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산을 확대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김은미  예, 살펴보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더 감사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복지과 소관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인복지과 소관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정란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신정란  저는 국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여성단체하고 총연합회하고 만나서 해보셨다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셨습니까, 올해 결과물이? 
○시민복지국장 양영심  가족복지과. 
○위원 신정란  아, 가족복지과. 지금 가족복지과 아니에요? 
○위원장 장경순  지금 노인복지과입니다. 
○시민복지국장 양영심  말씀드릴까요? 
○위원장 장경순  가족복지과 때 다시 하시겠습니까? 
○위원 신정란  네네.  
○위원장 장경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감사, 우성원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우성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우성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순천시에 노인복지회관이 3곳이 있죠?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복지관이 3개소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용당, 남부, 동부.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남부, 동부 그렇게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지금 북부는 지금 신축하고 있고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예, 그렇습니다. 
○위원 우성원  이 부분을요, 왜 제가 과장님께 물어보냐 그러면요. 지금 프로그램이 한 몇 개 정도 운영하고 있죠?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지금 3개 경로당 다 해서 토털 한 76개 강좌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강좌가요? 지금 셔틀버스는 운영하고 있습니까?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위원 우성원  그러면 읍면지역은 안 가죠, 셔틀버스가?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 우성원  시내 도심 쪽으로만 운영을 하고 있죠?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 우성원  그럼 지금 복지관 3개 다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까?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남부는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남부는 안 하고, 용당하고 동부하고.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 우성원  지금 사실 보면 올해도 북부노인복지타운이 신축이 돼 갖고 있는데 지금 예산이 한 거의 300억 정도.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403억입니다. 
○위원 우성원  403억입니까? 그래서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물론 65세 이상 같이 복지관을 활용을 하고, 프로그램을 취미클럽으로 해서 하는데 지금 오천지구나 도사동이나, 또 읍면지역에서 해서 저도 그쪽이 지역구다 보니 서부노인복지회관을 건의를 했어요. 사실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예산이 400억이면 적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읍면지역을 왜 제가 농촌지역을 말씀을 드리냐면 꼭 지역구 의원보다도 항시 하다 보면 이 도심지역을 위주로 하고, 농촌지역은 항시 소외를 받는다. 그러면 시골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오든, 또 자가용을 타고 오든 오셔 가지고 복지회관으로 또 회원이 등록이 돼야죠.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예, 그렇습니다. 
○위원 우성원  그럼 그게 상당히 보면 도시지역하고 조금 가서 하다 보면 소외감을 많이 느낀다. 그래서 오천지구에다가 지금 이쪽에 서부노인복지회관을 건립을 해 주라 그런 건의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제일 먼저 예산이 수반이 돼야 하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아, 이제 저희 아까 403억은 북부복지타운 전체 예산이 403억입니다. 지금 현재 동부랑 남부랑 용당지역이 있고, 그리고 북부복지타운이 들어서면 아마 서면 쪽, 황전, 월등 쪽도 아마 커버가 가능할 거고, 아마 운영을 하게 된다면 셔틀버스가 그쪽으로 운영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마 장기적으로 서부권도 저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우성원  이런 부분은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했다시피 장기적으로 항시 농촌지역분들은 거리도 멀고, 그런다고 해서 어디 면 단위마다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광역적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 저도 설명을 하죠. 그러나 그분들은 항시 회원 등록할 때부터 조금 소외감을 많이 느낀 것 같아요, 노인들이. 그래서 방금 이런 부분은요, 과장님. 또 과장님이 결정을 할 수는 없잖아요. 또 시장님하고도 협의도 하고, 아마 이런 부분은 건의가 들어올 겁니다. 서류로든 어쨌든 또 시민과의 대화 때 하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장기적으로 그런 부분은 아, 서부 쪽도 가능하다는 그 부분을 항시 염두에 두시고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 우성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선란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서선란  과장님, 질문하겠습니다. 제 차례입니다. (웃음) 지난번에 하반기, 전반기 때 순천시에서 소파나 이런 물품들은 지원들이 많았잖아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 서선란  그거에 대한 반응은 어땠어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반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위원 서선란  네. 혹시 그거에 대해서 필요한데도 미지급되거나 이런 시설들이 좀 있지 않나요? 예산이 부족해서 내년에 해 준다 이런 것들이 있던 것 같은데.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폭염 예비비 할 때 저희들이 여기 의회에서 도움 주셔 가지고 작년에 비해서 올해 개보수비나 물품 지원비는 훨씬 늘어났었습니다. 그리고 폭염 예비비할 때는 전체 개보수부터 시작해서 물품까지 읍면동에서 전부 다 수요 신청을 받았고요. 수요 신청 받은 것은 다 지원을 해줬습니다. 
  저도 행정을 하다 보니까 좀 아쉬운 게 발로 뛰는 현장행정 말씀하셨는데, 그런 경우에는 조금 더 주민들에게 세가 좀 더 가고, 또 발로 뛰었다 하더라도 그때 당시에는 또 우리 어르신들께서 말씀 안 하시다가 뒤에 또 말씀하신 부분들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요청하신 것들 지금 일부러 저희가 동절기에 쓰려고 조금 돈을 남겨놨었거든요, 다 쓰지 않고.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예를 들면 보일러 같은 경우에는 저희 개보수 말고 재난특별교부금 3000만 원 이번에 받아 가지고 그런 개보수도 하고 있고, 혹시 필요하신 상황들 있으면 저희들이 잔액을 좀 남겨놨기 때문에 말씀해 주시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현장에서 직원들이 워낙 노인복지과 경로당이 많잖아요. 그래서 일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 경로당 소외되지 않게 필요한 것은 어르신들이 깜빡할 수도 있어요, 사실은. 저희들이나 가면은 또 뭐가 필요하네 이렇게 말씀하시거든요? 이런 부분까지 섬세하게 살펴서 혜택이 다 주어지게끔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올 한 해 어쨌든 간에 노인복지과, 읍면동 직원들, 과장님을 비롯한 국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그 노고에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감사합니다. 
○위원 서선란  자료를 좀 보시겠습니다. 
    (PPT 자료를 보며)
  지난번에 자료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경로당 이용 현황에 보시면 저희가 연령대로 80세 미만으로 봤을 때 1만 1711명, 그다음에 80세 이상으로 했을 때 7431명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잖아요. 이게 지금 2층만 사용했던 현황이죠, 과에서 주신 건데.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저희 드렸던 현황은 1층 건물 사용하는 거까지 전부 다 취득을 해서.
○위원 서선란  저는 2층에 전수조사가 필요해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지금 1층에는 2층 건물에, 2층 건물, 3층 건물, 4층 건물 돼 있는데 1층에는 611곳, 그다음에 2층 건물에는 경로당이 60곳, 경로당이 2층에 6곳, 경로당 1층, 2층 21곳, 3층은 이렇게 돼 있고, 지금 2층에 사용을 하고 있는 경로당이 8군데로 지금 2층만 이용하는 경우가 8군데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경로당으로 지정이 돼 있는데 현재 진입로나 이렇게 들어가는데 출입구 이런 데 복잡해서 사용을 안 한 경우도 꽤 있을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려고 해요. 그리고 지금 2층 경로당에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80세 미만인 경우가 52%, 52.3%죠. 그리고 80세 이상이 47.7% 이분들이 2층으로 이동할 때에는 계단을, 지금 순천시에서는 아직까지는 계단으로 다 지금 돼 있는 것 같아요. 
    (관계 직원을 향해) 
  PPT는 올려도 되겠습니다. 
  과장님, 2층 경로당에 대해서 과장님도 제가 어떤 질문을 하실지 아실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문제점이 많잖아요.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지금 아까 위원님께서 자료 주셨듯이 저희들이 2층을 사용하고 있는 경로당이 6개소입니다. 6개소이고, 2층 중에 2층을 사용하신 데가 6군데, 그다음에 4층 중에 2층을 사용한 데가 2군데 그렇습니다. 지금 6군데에는 아파트 상가가 4곳입니다. 그리고 지금 1층은 철도공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철우경로당이 있고요. 그리고 이제 1층에서 사용하고 있는 풍덕동 하풍경로당이 있습니다. 
  이게 그때 당시에 저희들이 2015년도에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편의시설 증진법이 되면서 노유자시설인 경우에는 접근성이 좋아야 하고, 다 경사로가 다 준비돼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이 6개소에 대해서는 굉장히 고민을, 왜 그러냐면 계단을 올라가시는데 힘드시기 때문에요. 근데 저희들이 경로당을 신축을 하려고 하면 마을에서 부지 매입을 하셔 가지고 기부채납을 해야 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경로당 2층, 그리고 4층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 데는 풍덕동 새마을금고 2층에 경로당이 2개가 있습니다. 남자·여자 경로당이 2개 있는데 이런 부분에는 저희들이 장기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8개소에 대해서는 그렇습니다. 
○위원 서선란  지금 이용률은 우리 시가 지금 고령화시대로 넘어가면서 80세 이상도 경로당에 가보면 밥을 해서 나이가 젊다고 해요. 이런 상황인데 앞으로 늘어갈 건데 순천시에 있는 2층에 대한, 3층은 없는 것 같고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 서선란  그전의 시설들이 사실은 엘리베이터나 이런 게 되기 전에 시설이 돼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랬을 경우에 앞으로 우리 순천시에서는 어떻게 대책을 해야 될 건지, 사실은 화재나 이런 위험도 크는 거고, 사실 이용률이 첫째 복지가 어찌 보면 사각지대의 경로당이 돼버릴 수가 있잖아요. 글죠? 난방비가 전기요금 이런 것들로 똑같이 집행을 할 건데 결론은 이용을 하지 않으면 이 경로당이 사실은 덜 이용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우리 순천시에서는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을 해야 되겠다. 지금 다른 지자체에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지금 다들 부지 매입은 마을에서 하시고요. 그 부지 매입한 걸 공유재산으로 기부채납하는 형태로 거의 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 혹시 예를 들면 해룡에서, 아니면 삼산동에서 그 마을에서 땅을 구입하셔 가지고 기부채납하시고 신축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러지 못하는 상황이잖아요, 그 삼산동 같은 경우에도 아파트 상가에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아파트 상가에 4곳이 있는데 그 부분은 관리사무소하고도 좀 이야기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아파트 1층에 혹시 비어있는 집들이 있거나 그러면 혹시 또 그쪽으로도 변경이 가능하니까, 그래서 그런 아파트 상가에 있는 것들은 좀 그렇게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렇습니다. 
○위원 서선란  지금 상가 부분에 예를 들어서 처음에 애초에 분양을 할 때 1층은 상가가 들어가고, 2층은 경로당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예, 그렇게 됐습니다. 
○위원 서선란  이런 것은 사실은 어르신들이 이용을 못해요. 예전에 지은 아파트에다가 계단도 폭도 좁고 해서 거의 이용을 못해요. 건강하신 분들만 이용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2층인 경우는 1층으로 옮겨야 될 것이고, 그리고 당연히 신축은 앞으로는 1층으로 되겠죠. 예를 들어서 복지관처럼, 경로당은 아니지만 엘베가 있거나 신축건물에 들어가면 이상이 없겠지만 이런 거를 우리 순천시에서는 전수조사를 다 하셔 가지고, 그리고 주택 같은 경우도 2층인 경우가 많아요, 사실은. 그래서 옆에 예를 들어서 부지가 있다면 계단을 하지 말고 완만하게 경사를 해서 올라갈 수 있도록, 지난번에 저도 한 군데를 했던 것 같아요, 그분들이 요구를 해서. 
  그래서 사실 경로당이 있는 거보다도 이용을 어떻게 하냐가 더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끔 과장님이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고 계시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지금 경로당 1층 중에 진입계단 있는 데가 한 8개소 됩니다. 
○위원 서선란  전체 다 계단이더라고요, 보면.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예, 그래서 1층에 있는 데서 한 8개소 정도 되는데 이곳은 저희들이 해당 읍면동하고 상의해 가지고 내년에 개보수사업으로 경사로를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2층에 있는 경로당 8개소 같은 경우에는 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 서선란  예. 1층은 확인은 용이하잖아요, 사실은 1층은. 그래서 1차적으로 그거 하신다고 하니 그렇고 2층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2층을 1층으로 내리든지, 아니면 경사도를 완화시키든지, 이 두 가지 방법, 왜냐하면 1차는 어느 정도 해결이 쉬운 거잖아요. 근데 2차 같은 경우도 그분들이 그러면 이용을 똑같이 2층 때문에 못간다. 이렇게 해서 이용을 안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2층도 사용을 안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경로당이 돼 있어도 어르신들이. 
  그래서 이 부분도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야 된다. 찾아보면 길이 있을 겁니다. 주택처럼 된 2층은 있을 수 있잖아요, 사실은. 글죠? 여분의 옆의 땅이 있다거나 계단으로 올라가는 것을 완경사로 해서 유모차나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게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2층은 좀 어려울 겁니다. 
○위원 서선란  주택에 2층으로 돼 있는 데.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그 경사 각도가 나와야 되거든요. 경사 각도가 나와야 되는데 그 부지 안에서 경사 각도를 맞추려면 굉장히 경사가 완만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 저희들 보통 주택을 보면 주택부지 내에서 올라간다 해도 이 휠체어나 어르신들이 경사로를 이용하기에 굉장히 어려운 각도가 나오기 때문에 2층에, 그래서 저희들 노유자시설을 할 때는 거의 엘베를 권장하고 있고, 아니면 어울림센터처럼 경사로를 굉장히 각도를 많이 줘서 길게 이렇게 빼게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2층 부분은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 서선란  예.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런 경우가 있어요. 저도 한번 해결을 한 경우가 있어요. 근데 주택 같은 경우는 여분의 땅이 있으면 기존에 나와 있는 시설인데 완사로 해서, 경사를 완만하게 해서 들어가게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어렵기는 하겠지만 좀 찾아서 하시면 좋겠고.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앞으로는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서 무장애 경로당 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순천시에서는 그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서 앞서가는 경로당, 순천시 경로당이 가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어르신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런 모델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희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미희  네, 과장님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에서 전국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노인복지관 평가 내용을 자료를 받아 봤거든요, 노인복지관. 지금 노인복지관 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노인복지관에 대해서 전국의 287개의 노인복지관을 평가를 했어요. 평가의 내용은 시설 및 환경, 그리고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했고, 거기에 순천시는 남부노인복지관, 동부노인복지관, 용당노인복지관, 주암댐노인복지관 이렇게 해서 총 4개의 복지관이 평가의 대상자였습니다. 
  근데 이제 평가 결과를 봤더니 제가 보기에는 좋은 평가는 아니었다. 그래서 A는 아니더라도 B 정도는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C, D, F, B 이렇게 나왔어요. 그래서 여기서 F 나온 것은 우리가 세심하게 살펴야 되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해요. 근데 여기에서 C, D등급 받은 복지관도 F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F 받은 내용을 봤더니 프로그램 서비스가 똑같이 있고요. 그다음에 한 복지관은 재정 조직 운영에 관련해서 F를 받았어요. 
  그래서 프로그램 서비스가 F를 받았다라는 것은 이분들의 만족도 문제,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우성원 위원님이 말씀하신 버스 문제 이런 것들하고 같이 결합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서비스 같은 경우 어쨌든 이용자의 만족도와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행정이 어르신들을 모시는, 그리고 어르신들이 여가생활을 주로 이용하시는 복지관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너무 낮은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련해서는 A등급을 받은 타 지역 복지관의 내부 프로그램에 관련해서 서비스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벤치마킹을 했으면 좋겠고요. 재정 조직 운영 같은 경우는 어떤 부분이 세부적으로 있는지는 평가내용에 나오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재정 조직 운영 같은 경우도 조직 운영에서 문제가 있는지, 예산이 순천시가 혹시나 부족하게 준 건 아닌지 좀 살펴보셔서 만족도가 높은 노인복지관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오히려 위탁운영 받은 복지관이 4개의 복지관 중에서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행정이 운영하는 그 복지관은 어떻게 보면 바로미터이고, 행정서비스에 있어서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접근하는 곳일 텐데 좀 아쉬운 부분이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빨리 좀 극복할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다음에 양로시설에 대한 평가도 동시에 했어요. 여기는 전국에 159개의 양로시설에 대한 평가를 했어요. 평가의 내용은 시설 및 환경, 그리고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생활인의 권리, 시설 운영 전반에 관련해서 했는데 순천시 예광마을이 대상자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셨는가 A등급을 받으셨더라고요. 그래서 예광마을에 대해서는 보다 많은 칭찬과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시가 정부에서 하는 평가이고, 관련 법률에 의해서 하는 건데 제가 보기에는 되게 좀 아쉬웠었습니다. 그래서 순천시가 어르신들 서비스에 관련해서는 최선은 다하고 있으나 부족한 부분이 드러난 것 같아서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순천시 노인 일자리 창출 현황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요청해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2024년에 비해서 2025년이 다소 부족하더라고요, 일자리가. 그래서 이 상황을 보니 공익활동이 좀 줄어들었고요. 노인 역량 활동사업도 좀 줄어들었고, 공동체사업도 줄어들었고 그랬어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어르신들의 일자리 사업이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근데 실제로는 어르신들의 인구가 전체 순천시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입니까? 이 문제를 어쨌든 해결해야 되는 거잖아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문제해결은 됐습니다. 문제해결은 됐고, 이번에 저희가 전남도 방문해 가지고 일자리를 저희들이 454자리, 올해에는 순천형 일자리가 있었기 때문에 그러긴 하지만 국비 일자리만 하면 670자리를 가서 말씀드리고 상황 설명하고 해서 더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 일자리가 많이 감소해서 어르신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었었고요. 그래서 저도 이제 발령받아서 와서 어르신들이 처음에 왔을 때 일자리가 줄다 보니까 민원들도 좀 있긴 했었고요. 그래서 순천형 일자리를 216자리 더 하반기에 만들어서 운영을 했던 거고요. 올해는 국비로는 670자리, 그리고 시비 포함해서는 450자리가 늘었기 때문에 작년에 비해서는 좀 많이 늘어서 어르신들께서 조금 그래도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그래도 조금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내년에는 보니까 일자리가 올해보다 454개나 늘었더라고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서 공익활동도 많이 늘었고요. 역량사업도 늘었고, 공동체사업은 약간 줄어든 반면에 다른 취업 알선형이 좀 늘어나서, 어쨌든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강한 상황에서 올해 많은 수고를 하셨다. 근데 작년에서 올해 넘어오는 과정에 많은 고통들이 어르신들이 있어 가지고, 이분들의 지적사항이 그것이 있더라고요. 일자리가 이렇게 많이 축소되는 이 상황에서는 당연히 일을 할 거다. 근데 너무 많은 숫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일자리 총량에 대한 안내를 미리서 행정이 해 주셨다면 어르신들의 혼란이 줄어들지 않았는가 이런 지적사항을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다행히 더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좋은 현상이기는 하나, 이런 일자리 상황에 대해서는 어르신들과 서로 상호 소통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다음에 제가 또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지원제도에 대해서도 좀 살펴봤거든요? 근데 전국에 있는 전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지원제도를 봤더니 여기 각 도비별로 차이들이 있어요. 그래서 월별로 준 것도 있고, 연차별로 준 것도 있고, 전국에 있는 다른 지역은 놔두더라도 전라남도 종사자 지원제도를 살펴보면 순천시가 좀 부족한 편이에요.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것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와 장기요양시설 종사자 특별수당이 월 단위로 지원되는 것이 있고, 또 도비가 100% 지원되는 것은 있어요. 근데 시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내용들을 살펴봤을 때는 여수는 맞춤형 복지포인트로 해 가지고 매년 4월 1일 날 월 15만 원을 주더라고요, 시비 100%로. 광양시 같은 경우는 종사자 복지포인트로 1년 단위로 근속연수에 따라서 25만 원, 30만 원 이렇게 차등 지원하고 있고요. 종사자 상해보험비 지원사업이 또 다르게 월 120시간 근무자에게 지원하고 있고, 여기는 국비·도비·시비가 같이 있어요. 
  그래서 종사자 상해보험비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순천시도 충분히 광양처럼 국비·도비가 확보되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해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은 실제로 순천시가 하고 있는데 이 지원제도에 빠진 거 아닌가요? 저는 있는 것 같기도 한데, 그죠? 있죠?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네, 해남군 같은 경우는 보수교육비가 현금으로 지급되고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제가 앞서서 말씀드린 것처럼 처우개선비는 이분들에게만 단순하게 그치는 게 아니라 해당 이용자분들에게 바로 연결되어서 서비스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순천시도 자체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지금 저희들 처우개선비 지급하는 것에 저희들이 첫걸음을 떼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돌봄노동자들 처우개선비요.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들이 노인복지파트에서는 맞춤형돌봄하고 응급 안심해서 지금 215명 그렇게 하고, 아이돌보미도 175명 이렇게 예산 편성해서 지원을 합니다. 앞으로는 향후 더 발전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네. 순천시가 노력을 많이 하고 있으나 본 위원은 보다 더 많은 확대를 요청하고 싶습니다, 요청하고요. 그다음에 내년부터 통합돌봄지원법이 통과되고, 실제로 현장에서 많은 활동을 하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번에 노인복지과에서 받은 자료에 의하면 총 34개 서비스를 현재는 하고 있더라고요, 통합돌봄사업을. 그러나 노인복지과가 더 많은 통합돌봄사업을 하고 있어서 촘촘하게 지금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지원, 장애인 돌봄서비스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더 촘촘하게 가려면 저는 아동이나, 그리고 청소년들 위기 청소년, 학교밖청소년들에 대해서 촘촘하게 갈 수 있도록 이 통합돌봄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노인복지과가 역할을 더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지금 통합돌봄사업은 노인 중심으로 해서, 그다음에 장애인까지 포함해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향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학교밖청소년들이나 이런 부분들은 향후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학교밖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제가 부서가 달라서 구체적인 말씀드리기는 그러나, 파악을 해 본 바에 의하면 전남이 지원내역이나 금액이 적은 편이더라고요. 그래서 확대를 하는 데 같이 부서가 협력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지금 통합돌봄사업 취지 자체가 지역 내에서 요양시설이나 재가복지시설 이런 데로 가지 않고 지역시설에서 연로하시거나 건강이 안 좋으셔 가지고 이 시설에서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약간 학교밖하고는 저희들이 지금 현재 통합돌봄 국가에서 추진하고 있는 통합하고는 거리가 약간 바운더리 안에는 안 들어오긴 하거든요. 그렇지만 저희들이 그 부분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예, 말씀 잘하셨어요. 통합돌봄이 노인복지과가 하기에는 한계가 좀 있어요. 통합돌봄사업의 내용이 원래의 취지는 개인의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사업이 중심내용이잖아요. 노인복지과가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요. 어떻게 보면 순천시가 행정체제를 다시 개편해서 이 사업을 보다 더 중점적으로 일하는 부서가 더 필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관련 부서들이 이 문제에 관련해서는 논의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는 부서가 되시기를 요청합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감사중지)

(11시20분 감사계속)

○위원장 장경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노인복지과 소관 사무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정란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신정란  과장님, 어르신 건강바우처요. 지금 현실에 좀 안 맞은 것 같아요, 실제 가격이. 목욕비도 많이 상승했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한번, 지원금액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한번.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지금 2026년도 예산은 이대로 편성 요청해 놨습니다. 
○위원 신정란  그래요? 너무 안 맞은 것 같아요. 그래서 좀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라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알겠습니다. 
○위원 신정란  1만 원 가지고는 목욕비도 비싸고 머리도 다 1만 원 가지고는 할 수 없잖아요, 한 달에 1번은 가셔야 되는데. 그래서 그걸 좀 조정을 해 주셨으면 해서 그런 바람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 신정란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오행숙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오행숙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시 관내에 경로당이 진짜 많잖아요. 그렇게 많다 보니까 항상 현장에서 발로 뛰어 주시고, 또 우리 시 노인복지를 위해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신 데 대해서 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이잖아요. 그걸 제가 민원이 많다 보니까 항상 전화드리고, 또 그러면 현장에 계시고, 또 사실 현장에서도 몇 번 만나 뵙고 그러는데 정말 노고가 많다는 말씀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리고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감사합니다. 
○위원 오행숙  아까 우리 존경하는 서선란 위원님께서 말씀이 있었지만 도시지역 경로당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농촌지역은 겨울철이면 정말 그야말로 동네분들이 다 모여서 이렇게 식사도 해서 드시고, 또 이렇게 친목도 다지면서 그야말로 사랑방입니다. 
  그런데 경로당이 거의가 다 지어진 지가 오래되다 보니까 보수를 해야 되는 그러한 경로당들도 많은데, 우리 예를 들면 어떤 면에 이렇게 딱 몇 군데만 보수 지정이 돼 있더라고요. 몇 개만 이렇게 해서 올려라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이렇게 보수가 지연되고 또 불편한 그러한 경로당 생활을 하신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러한 마을들도 있으니까. 
  또 그러한 마을들이 소외되지 않고 똑같이 이렇게 보수로 인해서 또 어르신들이 편리하고 행복한 그러한 경로당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좀 더 보수에 대해서, 경로당 보수 지원에 좀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좀 더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올해는 그렇게 읍면동별로 배정하지 않았고요. 일단은 개보수는 신청을 다 받았습니다. 신청을 다 받았고, 위원회 선정해 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지원을 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예비비가 있었기 때문에 지원되지 않았던 시설들까지 다 포함해서 저희들이 다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저희들이 읍면동별로 배정하지는 않을 거고요. 그렇게 하다 보면 경로당이 많은 데는 또 많이 가게 되고, 적은 데는 적게 가게 되고 하는데 경로당의 건축연도가 다 같지는 않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고 전부 다 받아서 저희들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예,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경로당 이렇게 신개축이 3개 정도 되네요. 근데 보니까 사업 진도율이 10% 정도밖에 안 되는데 진도율이 이렇게 낮은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지금 저도 왜 이렇게 늦지 봤더니 주민들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좀 길어집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의견을 다 반영하다 보면 어떤 데는 지금 다섯 차례에 거쳐서 협의를 하고, 또 설계 반영해서 가져가서 다시 협의하고, 협의하고 이러다 보니까 굉장히 시간이 많이 지연이 된 게 있고요. 그리고 설계가 다 끝나고 나면 저희들이 BF예비인증을 합니다. 근데 지금 저희가 다 예비인증 중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12월 중에는 예비인증이 끝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굉장히, 저도 올해 안에 다 지어졌으면 좋았을 건데 이렇게 지연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굉장히 아쉽기는 하는데 저희들이 최대한 빨리 내년에 집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그런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어서 늦어졌다고는 하지만 어찌 됐든 예산을 통과했을 때는 올해 사업이잖아요. 근데 지금 12월인데 이렇게 진도율이 10% 정도밖에 안 됐다는 것은 좀 이해가 가지 않았고, 또 마을마다 이렇게 좀 여러 요구가 있을 거예요. 물론 30년 넘어서 이렇게 경로당을 지었다 보니까 다들 자기들 목소리를 내고 여러 가지 의견들이 그렇게 통합이 되지 않고 그런 부분들도 있겠지만, 미리 이렇게 또 다른 마을이 의견이 먼저 취합된 데는 적극적으로 취합을 해서 진행을 해 주는 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특히 동절기에는 부실공사 위험이 많이 있으니까 동절기는 피해 주시고, 내년도에 따뜻해지면 이렇게 공사를 진행해서 부실공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지도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그리고 한 가지 더 북부복지노인타운 건립은 문제없이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아, 그러면 내년 6월에 준공 예정이라 했는데 차질 없이 준공은 되겠네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지금 저희들이 6월 준공을 맞추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네. 그래도 관급공사를 하다 보면 하자가 많이 발생하잖아요. 그래서 또 제2의 혈세가 들어가거나, 제3의 혈세가 들어가고, 또 사용 중에 이렇게 하자가 발생하면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하고 그럴 수 있으니까 관급공사에 대해서 특별히 행정지도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아까 존경하는 우성원 위원님께서 말씀 있었는데 이거 준공하기 전에 프로그램, 아까 총프로그램이 토털 76개 정도라고 들었어요, 순천시 복지관 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3개소 복지관이 그렇습니다. 
○위원 오행숙  다 해서 그렇습니까? 그러면 북부노인복지타운에도 준공 전에 또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또 우리 원도심 삼산동이나 서면 지역에 계신 분들께서 이렇게 전화도 많이 오시고 궁금해하셔요, 프로그램에 대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 번 더 의견수렴하셔 가지고 좀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거기다가 좀 더 추가해서 할 수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고, 거기에는 장소가 좁아서 게이트볼장은 혹시 들어오나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지금 게이트볼장까지는. (웃음)
○위원 오행숙  굉장히 또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전화도 많이 오고 그러시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의견수렴하셔서 이왕이면 또 어르신들을 위해서 짓는 이러한 시설이다 보니까 그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그러한 프로그램들을 이렇게 추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김태훈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통합돌봄팀, 복지시설팀, 용당복지관팀, 동부복지관팀, 남부복지관팀 고생 많으십니다. 복지업무는 흔히 보이지 않는 3D업종이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이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시는 엄청난 고생 많이 있습니다. 또 저희들이 자료를 검토하다 보면 위원이 바라보는 시각과 또 실무부서에서 체감하는 현실 사이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음을 또 이야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차이는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라 더 정확하고, 더 나은 행정을 위한 건강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보내 주신 자료 1장, 그리고 또 설명 한 마디에도 현장을 지키는 진심이 깃들여져 있음을 느낍니다. 또 앞으로도 우리 위원님들과 부서가 같은 목표를 바라보고, 또 서로의 시각을 조율해 더 완성도 높은 정책을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또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에 조금 더 힘을 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오행숙 위원님과 서선란 위원께서 언급해 주셨던 경로당 신경 써 주심이 감사합니다. 저희 지역구인 조곡동에도 2층 경로당이 철도관사에도 1개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계단 오르내리는 부분에 애로사항이 있다는 점 꼭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과장님, 오늘은 2024년도 국고보조 노인일자리사업의 미집행액, 그리고 그 배경이 된 중도포기 문제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최미희 위원님도 질의하신 내용입니다만 저 또한 다른 시각에서 한번 면밀히 검토하고자 합니다. 
  먼저 자료를 분석해 보면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예산이 157억 7800만 원 중에 미집행액은 약 1억 5400만 원, 집행률로 보면 99%에 이르는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표면적으로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만, 그러나 이 미집행액의 사유가 바로 중도포기자 발생에 따른 집행잔액이라는 점도 주목이 됩니다. 
  본 위원은 여기서 두 가지 문제를 말씀드리고자 하는데요. 첫째는 중도포기 규모가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 이따가 한번 답을 해 주시고요. 또 유형별 포기율과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분석도 좀 부족하다는 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르신들의 건강 악화, 근무환경 불만 여러 가지 부분도 있겠죠. 대다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는 월 29만 원 지급구조는 교통비라든지 건강 문제, 또 업무강도를 고려하면 실질적인 보상이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가 누적되면 자연스럽게 포기로 이어질 수밖에 없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둘째는 일자리 배치의 적합성 문제입니다. 어르신들의 건강상태, 이동거리, 선호도가 충분히 반영된 매칭인지, 동 행정복지센터 차원의 사전 상담이라든지 사후 관리체계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고자 하는 부분이 최근 3년간 노인일자리 중도 포기자가 몇 명이죠?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제가 그것까지는…. 
○위원 김태훈  아, 예. 그 부분들은 자료로 한번 제시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월 29만 원 지급구조가 현재 고령층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보시는지, 이유는 교통비 분리 지원이라든지 근무강도 조정, 임금 근무조건 현실화 방안을 검토한 적이 있으신지 이런 부분들로 해서 이따가 답을 한번 해 주시고요. 
  또 세 번째는 참여자 맞춤형 일자리 매칭시스템 도입계획이 있으신지, 포기자에 대한 재배치, 또 사후 관리체계는 마련돼 있는지도 한번 또 이따가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단순히 예산을 집행하는 그 부분이 목적이 아닙니다. 우리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 또 건강 유지, 사회적고립 예방이라는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사항들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이 집행률이 아니라 이 부분들은 또 지속률과 만족도 중심의 사업을 개선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집행률 99%로 평가할 부분들은 높이 평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중도포기 없이 얼마나 오래, 안전하고 만족하며 참여했는가 판단해야 하는 그것 또한 복지의 정책입니다. 
  현재 순천시 부분들이 혹시나 포기는 개인 책임으로 돌리고 있지 않는지, 또 미집행은 불가피해서 또 미집행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는 부분이 아닌지, 또 배치는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이 아닌지, 개선은 또 검토 중이라는 부분들로 또 우리 부서에서 생각하지 않는지 이러한 구조 안에서 우리가 갖춰있으면 또 어르신들에 대한 상황들을 눈높이를 맞추지 못할 상황들입니다. 
  본 위원이 오늘 질의를 통해서 중도포기 원인에 대한 통계 구조 개선, 그리고 교통 근무여건에 대한 현실 반영 보완, 그리고 맞춤형 매칭 사후관리 형식, 행정을 탈피하는 부분들, 이 세 가지 부분들이 올해 부서에서 적정하게 잘 이행하실 수도 있습니다. 또 고민하실 수도 있습니다. 또 생각적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또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에서 또 검토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우리 과장님께서 한번 또 이 사항들에 대해서 고민해서 말씀해 주시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노인복지 분야, 우리들도, 여기에 계신 분들도 그 길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계신 분들이 또 그 부분들을 잘 마련해 주셔야지만이 그분들도 만족하고, 앞으로 그 길을 가시는 분들 또한 잘했다 칭찬받으실 수 있는 사항들입니다. 
  우리가 부서에서 민원으로 마음이 지치고 때로는 현실과 제도 사이에서 고충이 많으실 점을 여기에 어떠한 분들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다 고민하고 계시고 어려운 부분입니다. 우리가 또 힘든 길을 걸어가면서도 시민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부서원 여러분들의, 정말 주인공은 여러분들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마시고, 본 위원이 언급했던 사항들에 대해서 한번 답을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먼저 29만 원 활동비 받고 계신 노인 공익사업 활동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공익사업 같은 경우에는 거동이 좀 불편하신 분들이 소일거리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이 짜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3시간 이내에 일하시고, 월 30시간 이내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비는 보건복지부에서 결정해서 내려온 금액이라 저희들도 현실적으로는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의 의견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보건복지부에서는 이 금액에 의해서 예산을 배정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그 배치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희들이 지금 현재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12일까지 모집을 하고 있는데 민간수행기관 5개소하고, 저희 행정기관에서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최대한 그분들이 원하는 곳에 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행기관에서도 그 신청사 접수하실 때 구체적으로 어떤 때 참여하고 싶으신지를 적게 하시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는 2025년도에는 저는 중도포기자가 있어도 대기자들 다 배치할 수 있도록 하라고 했고요. 그리고 기간이 10개월, 11개월이지만 예산이 남는다고 하면 최대한 늦게까지 해서 예산 반환을 최소화하라고 제가 그렇게 직원들한테 부탁을 드렸습니다. 지금 저도 노인일자리 같은 경우에 예산을 많이 반납하는 것은 저희 시민들 입장에서도 굉장히 안타깝기도 하고, 아깝기도 하고 그런 상황이라 올해는 최대한 이런 일이 없도록 행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던 월 29만 원 지급구조 부분들은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서 어쨌든 월 29만 원 30시간 기준으로 전국 동일합니다. 본 위원이 언급했던 부분은 우리가 국비 기준이라는 제도적 한계 부분은 충분히 우리가 이해를 합니다. 
  다만 문제 부분은 기준이 아니라 현장의 체감 현실입니다. 현장에서 또 외곽 농촌지역의 참여 어르신들의 왕복 교통비 부분들 또 계산을 하다 보면 5만 원에서 7만 원 정도 발생할 수가 있고요. 또 실제 체감 수령액은 29만 원이지만 22만 원 정도 그 교통비랑 여러 가지 부분들 빼면 그 체감적인 부분들이 달라질 수가 있고, 또 여러 가지 상황들에서 금방 과장님 언급하셨던 대기 재투입적인 부분들도 잘 염두에 두셔 가지고 진행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임금 인상 부분들은 필요가 없지만 어쨌든 이 상황들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 주시고, 체감적인 부분들을 염두에 두시면 또 그 의지, 또 그 부분들을 다 느끼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맞춤형 매칭에 대한 부분들도 우리 과장님이 언급하셨던 대기자 배치 부분들도 꼭 염두에 두셔 가지고 서운한 어르신들이 발생하지 않고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부분들이 또 필요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우리 노인복지과에서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의 상황들, 그분들의 우리 팀원들 감사드리고요. 우리가 과장님과 같이 머리 맞대고 이야기했던 부분은 딱 정리하면 중도포기 원인에 대한 통계구조 개선을 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리고 아까 본 위원도 언급했던 교통 근무여건에 대한 현실 반영 보완 그분들에 대한 이동에 대한 부분들도 같이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우리가 맞춤 매칭이라든지 사후관리 형식, 행정 탈피하는 부분들이 또 우리 복지 3D업종에 근무하시고 힘들어하시는 근로자, 공직자 여러분들의 마음적인 부분들을 바탕으로 같이 해결을 할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오늘 답변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또 한 걸음 한 걸음을 같이 옆에서 도와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국장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우리 시민복지국 소속 모든 과들이 어떤 우리 수행기관들 있잖아요. 우리 보조금을 집행하는 기관들이 최근에 노인복지뿐만 아니라 다른 과에도 내부적으로 소란이 있는 데가 있는 것 같아요, 들어보면. 그러죠? 없다고 볼 수 없잖아요. 그리고 아까 최미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어떤 운영실태라든가 이런 거를 국가에서 세게 감사를 해보면 우리 순천시 기관들이 그렇게 썩 잘하고 있다라는 생각은 들지는 않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각 과에서 제가 감사자료를 받아 보면 다 양호하다고 나와요, 등급이. 감사등급이 다 양호하다고 나옵니다. 그러면 이걸 정말로 감사를 잘했는지 의심스러운 경향이 없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원인이 뭘까라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면 이런 생각은 좀 들어요. 우리가 이제 이런 보조금을 집행하는 기관들을 순천시민을 위주로 하자라는 얘기들을 항상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보면 아까 우리 노인복지과에 말썽이 있었던 그 센터 같은 경우도 어떤 센터장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그냥 법인으로서만 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관리가 안 되는 경우도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한번 건의를 드려보고 싶어요. 우리 시민복지국 소속 보조금을 집행하는 뭐 많잖아요, 우리 보육아동과도 국공립어린이집도 있고, 장애인시설도 있고, 양로시설도 있고 이런 전반적인 시설들을 나중에 공모를 할 때 법인대표뿐만 아니라 그 시설장이라든가 원장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우리 순천시에 5년 이상 실거주를 한다든가 이런 조건을 주면 법에 위반이 되나요? 
  어떤가요, 국장님? 국장님이 한번, 그런가요? 
○시민복지국장 양영심  그게 강제성은 사실은 없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내부적으로 우리는 그렇게 또 세부사항으로 규정하면. 
○시민복지국장 양영심  어떤 근거 마련을…. 
○위원장 장경순  근거 마련을 해서 조례를 개정하든지 해서. 
○시민복지국장 양영심  조례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거는 제가 보니까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꼭 그거를 한번 요청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우리 시민복지국뿐만 아니라 우리 순천시 전체가 사실 그렇습니다. 꼭 그 조례를 하나 만들 방안을 한번 저도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철저한 운영이 될 수 있고, 또 철저한 감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이 하나, 우리 저번에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해서는 많이 말씀을 해 주셨어요. 지금 노인일자리 모집하고 있죠?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모집하고 있는데 지금 자리가 아까 보니까 자료에서는 작년에 비해서 일자리가 좀 줄어들었어요, 오히려. 근데 사업비는 반납되고 있나요? 과장님이 물론 답변은 해 주셨는데 이러한 어르신 일자리사업들을 내년에는 좀 더 촘촘히 살펴보셔서 많이 좀 확충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가 필요한 것 같아요. 너무 지금 일자리가 여기 들어온 거 보면 거의 급식도우미, 커피숍 이런 거 위주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에는 시니어라고 하셔도 굉장히 능력 있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많잖아요. 그래서 좀 더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할 필요성이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장기요양기관 지정 재갱신 지금 하고 있죠? 저번에 이거 보고를 한번 해 주셨는데 지금 현재 진행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저희 지정갱신이 92개소가 지정갱신을 했어야 되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87개소는 전부 다 심사 완료해서 지정서를 다 내보냈습니다. 그리고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온 서식이 합리적이지 않다 이렇게 하셔서 지금 5개소가 미신청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보건복지부에서는 협회의 의결을 받아들여서 입법예고를 했고, 지금 아직 서식에 대한 부분은 아직 공포가 안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5개소는 서식이 보건복지부에서 공포되면 12월 11일까지인데 그전에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다시 지정갱신을 하고자 합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러면 이 5개 기관이 만약에 끝까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 소송을 건다거나 그러면 지정 만료를 취소한가요? 어떻게….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취소는 없습니다. 신청을 안 하셨기 때문에 그냥 만료가 되는 겁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냥 만료가 되면 재지정이 안 되는 건가요? 그러면 사업 운영을 할 수가 없어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12월 11일 이전에 서비스 제공했던 것은 급여를 다 받으실 수 있는데, 12월 12일부터 서비스 제공한 것은 급여를 받으실 수가 없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아, 그러면 어차피 운영을 못하는 거하고 똑같네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러면 이분들이 주장하는 바가 아까 자기들은 인정할 수 없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그러면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분들을 어떻게 지금 서로 이야기가 되고 있어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지금 이제 신청을 하실지 안 하실지는 이분들이 결정을 하실 이야기기는 하지만 일단은 저는 그렇습니다. 보건복지부에 있는 행정 서식이 어떤 규정이 맞지 않다고 해서 신청을 안 하셨긴 했어요. 그러긴 하지만 보건복지부에서도 이미 서식 변경해서 입법예고 해놓은 상황이고, 공포를 기다리고 있는데 공포가 혹시 안 되면 기존에 보건복지부에서 입법예고했던 그 서식으로 저희들이 신청을 한번 공문으로 다시 촉구를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러면 상위법하고 맞지 않지 않아요? 다른 90몇 개의 기관은 다 했는데, 5개 기관만 또 구 서식으로 다시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아니요, 아니요. 
○위원장 장경순  새로운 서식으로 권유를 해보신다는 말씀이시죠?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네. 
○위원장 장경순  그래요. 어쨌든 우리 지역의 그래도 요양기관이니까 소외되는 기관들이 없도록 과장님께서 최선을 다해서 설득을 해보셔서 모든 기관들이 잘 마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래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 우리 순천시에서 전체 경로당 이번에 전체 관리 한번 쭉 검토하셔서 전체 시설 개보수해 주신 거에 대해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고생하셨다는 말씀 추가로 더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형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경순  더 감사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노인복지과 소관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감사중지)

(13시59분 감사계속)

○위원장 장경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보육아동과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육아동과 소관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태훈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보육아동과 모든 팀원들 감사드리고요. 과장님, 한 아이를 키우는 일은 어쨌든 결국 온 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일이라고 다 알고 있고, 이 사항들에 대해서는 다 공감하고 있을 겁니다. 본 위원이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사안은 전남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저조한 실적과 제도적 한계, 이 부분들이 있어서 한번 체크하고 같이 한번 검토해보고자 합니다. 
  우리 자료를 제출해 주신 현황을 파악했을 때 이 사업은 예산이 1244만 6000원으로 책정돼 있고, 현재 집행률은 단 5%에 불과합니다. 도비 373만 4000원, 시비 871만 2000원, 시술비 지원이 실제로 필요한 난임부부들에게는 거의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들은 신청대상자가 적을 수 있고, 또 정부 난임 지원사업과 중복되지 않는 대상만 지원하다 보니까 대상 자체는 제한적일 겁니다. 보통 산전검사는 남자가 6만 원이고, 여자가 13만 원, 난포주사가 한 번에 약 3만 원에서 4만 원, 나팔관조형술도 약 27만 원 정도 들고 지원하는 예산도 부부소득에 따라 다릅니다. 
  이러한 지원을 받고 있는 난임부부들에게 물어봤더니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하는 부분도 있고, 젊은 부부들에게는 또 이런 부담이 부담되기도 합니다. 순천이 이에 대한 예산의 집행률은 5%고 신청이 저조해서 아쉬운 바가 있는데, 타 지자체의 사례하고도 비교했습니다만 또 혹시나 타 지자체하고 전남형하고 다른 부분들의 순천시 상황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서 한번 또 제안을 해드렸을 때 검토해 주신 부분이 필요한데, 수원시의 설문조사에서는 시민들이 평가한 임신·출산 정책 중 가장 효과적인 정책 1위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이 뽑혔습니다. 그리고 광주 서구의 경우 예비부부도 청첩장으로 증빙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경기도 내 다른 지자체 역시 정부 지원과 별개로 본인부담금의 상당 부분을 지원하여 실제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순천시의 경우 실질적 수요가 충분히 존재함에도 예산 집행률은 5%에 불과하고요. 지원대상도 엄격하게 정부 지원 제외자에 한정되어 있어서 정책효과를 크게 제한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 점에서 전남형 사업이 저출생 대응이라는 정책목표와 정확하게 부합하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부분이어서, 이런 문제점을 정리해서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한번 제언드리고자 하는데 집행률 저조는 단순 신청 저조만으로 설명이 불가한 부분입니다. 정책활용도 높인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지원대상을 제한하는 것은 실 수요자를 다수 배제하는 것은 아닌지, 홍보도 부족한 것은 아닌지, 또 의료기관, 커뮤니티, 보건소 홍보실적 부족, 또 시민 체감도 낮고, 또 타 지자체 대비 제도가 미흡한 것은 아닌지, 예비 신혼부부 지원 미실시, 본인부담금 지원은 낮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대안과 개선방향을 한번 의견을 전하고자 합니다. 
  지원대상을 확대해야 되는 부분인데 금방같이 제도적으로 제안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좀 어렵다는 평보다는 같이 고민할 부분들이 정부 지원여부와 상관없이 난임 시술이 필요한 모든 부부, 예비부부까지 포함하면 어떨까 이런 부분들도 같이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가능한 부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예산 집행 활성화도 필요하다, 의료기관하고 협력해 가지고 신청 안내 강화라든지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확대하면 어떨까. 
  그리고 지원범위 조정도 검토할 부분이 있고요. 시술비 본인부담금 최대 90% 지원하고, 실질적인 체감도 강화해서 정기모니터링도 하면 좋을 것 같고, 이런 개선사항을 한번 상시 반영하면 어떨까. 결론적으로 전남형 난임부부 시술 지원사업은 저출생 대응의 핵심 정책임에도 현재 운영은 소극적이고 필요성이 좀 낮습니다. 
  타 지자체에 비교했을 때의 부분들도 정책 개선이라든지 적극적 예산 집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과장님께 최종적으로 정리하면 지원대상을 좀 확대하자. 두 번째는 병원 연계 실질적 홍보를 통해서 나름대로 강화하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고, 본인부담금 실질적 지원 확대 이 부분들은 한번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분기별 집행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에 대한 부분들의 이 실행 계획적인 부분들을 바탕으로 좀 정책을 반영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도적인 한계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을 통해서 어렵다는 부분보다도 다른 방안을 한번 모색해서 또 고민을 해봄이 어떨까해서 한번 언급해 드립니다. 우리 과장님 언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난임부부 지원하는 사업이 위원님께서도 잘 설명을 해 주셨다시피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정부형이 하나 있고, 그다음에 정부형에서 기준이 맞지 않은 경우에는 전남형이 있는데요. 작년까지만 해도 정부형이 기준이 있었습니다. 소득기준이 있었고, 그리고 지원 기준이 한 사람당 21회로 제한이 돼 있었는데, 올해는 이 정부형이 전국적으로 난임이 문제가 되다 보니 한 사람이 아니라 출생당 25회로 확대를 했고요. 소득기준은 폐지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형 사업비를 한 1억가량 대폭적으로 많이 저희한테 25년도에는 많이 배부를 했습니다. 
  전남형 같은 경우는 아, 정부형 같은 경우는 대상자가 난임부부이지만 1년이 지나도 임신이 안 되는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하지만, 아까처럼 세 가지 신선배아, 동결배아, 인공수정 이 세 가지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하는데, 이 부분들은 건강보험, 우리가 병원에 가면 건강보험이 몇 회 이상 이렇게 되어 있는 게 있거든요? 이 부분은 건강보험이 적용될 수 있는 데까지 다 받습니다. 
  그다음에 난임부부들이 어려워하는 게 건강보험이 끝나면 개인부담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은 전남형에서 보완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보완적으로 생긴 게 전남형이기 때문에 전남형은 사실상 신청자가 없는 이유가 정부형에 많이 대상자가 들어가져 있고, 건강보험 적용범위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전남으로 넘어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태로 정부형은 저희도 100% 다, 11월 기준으로 100% 거의 다 소진한 상태이고요. 전남형은 또 세 가지가 있습니다. 아까처럼 말씀했던 건강보험 종료되는 경우에 지원하는 거 있고, 그다음에 냉동난자 지원해 주는 거 있고요. 정관·난관 복원시술비 지원해 주는 사업이 전남형 난임시술비가 너무 한정만 두기는 너무 사업대상이 적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그 세 가지를 합해서 전남형 시술로 집어넣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는 대상자가 5% 저조했지만 현재 저희가 3명 정도 추가로 더 받아놔 있고요. 아마 대상자는 점차적으로 늘어날 예정인데, 홍보 이 부분은 지금 24년도에 새로 생긴 부분이기도 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홍보 부분을 저희가 더 강화해서 아까 제도적으로 지원기준이라든지 사업 이런 내용들은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홍보하고, 그리고 난임부부들이 난임 신청을 하러 올 경우에 이런 부분이 있다는 걸 개별적으로 안내를 더 강화하고, 그리고 의료기관을 저희가 산부인과를 방문을 해서 따로 난임시술센터를 찾아가서 전체 방문하신 모든 분들에게 안내를 해 달라고 특별히 분기에 1번씩 저희가 방문을 해서 그렇게 모니터링을 하면서 대상자를 발굴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네. 우선 설명을 잘해 주셨습니다만 예산적인 부분들은 계속적으로 책정이 되는 부분인데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또 신청자의 부분 제외되는 부분들이 있다는 말씀적인 부분이 있는데, 그러면 이 상황들에 대해서 어쨌든 순천형은 따로 있다가 그런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폐지됐던 사항들이에요. 그러면 이 부분들의 홍보를 제대로 하고, 또 여러 가지 타 지자체 비교해 가지고 또 이런 사람들에 대한 부분들을 염두에 뒀을 때 다음 내년도에는 성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아니면 이 사항들은 계속 추이를 보더라도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동일한 부분의 패턴이 나오기 때문에 또 방법적인 부분을 한번 고민하고자 의견을 전달했던 부분입니다. 다른 뭐 획기적인 부분들은 없네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저희가 홍보를 더 강화하고, 아마 전남의 모든 지역이 다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도에서도 지원금을 정부형 쪽으로 좀 더 배정을 하고 전남형은 소폭씩 줄여나가는 그런 추세입니다. 작년에 7700이었다가 올해는 1400인가 되거든요. 이렇게 금액을 조금씩 줄여가고 있습니다. 
○위원 김태훈  우선 어쨌든 난임부부의 고통들은 그 당사자들만이 아는 상황들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지원이 있느냐라는 것보다는 얼마나 체감되느냐의 부분들이 있고, 또 우리 순천시의 수준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경제적 부담 완화 효과가 체감되는 구조를 또 만들어서 최대한 그분들이 순천에 거주하면서 또 타 지자체에 비교했을 때의 더욱더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평을 얻고, 또 이 순천에 대한 부분들을 그분들이 또 홍보를 해 가지고 더 많은 인구들이 유입될 수 있는 구조들도 있거든요. 이 부분을 꼭 염두에 두시고, 진행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선란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서선란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691페이지입니다. 순천시 출산장려금을 21년 1월 출생하는 아이부터 지원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도내 지자체에도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우리 시는 타 시군과 비교했을 때 적정하다고 보시는지 간단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네. 저희 순천시 출산장려금은 부모가 6개월 이상 관내에 거주 중인 가정의 출생순위에 따라서 차등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21년부터 22년까지 출생하고, 23년 이후에 출생하고 지원기준이 다릅니다. 23년 이후에 지원기준을 상향했기 때문에 차이가 좀 있어서 구분해서 주고 있고요. 
  다만 출생신고를 할 때 100만 원 일괄 지급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21년부터 22년까지 경우 저희가 첫째아부터 다섯째까지는 300, 500, 700, 1000, 1500 이렇게 지원을 했고, 23년 이후부터는 500, 1000, 1500, 2000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전남에 굉장히 다양하게 각 시군마다 출산장려금을 지원을 하고 있는데 처음에 저희도 높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23년 전까지는. 근데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한 달에 첫째 아가 130만 원부터 강진 같은 경우는 5000만 원까지 지원되는 케이스가 있거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이런 것들을 평균을 냈을 때 전라남도에서 첫째 아 같은 경우는 600만 원, 둘째 아 같은 경우는 800만 원, 그리고 또 셋째 아 같은 경우는 1200, 넷째 아는 1500 정도 수준이 평균이거든요. 
  근데 저희 순천 같은 경우는 이 평균 수준을 상회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어떤 다른 지자체보다 뒤지지 않다고 생각하고, 아주 적정한 기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여수·광양·순천 이 3개 인근 지역의 지자체가 다 동일한 금액으로 맞췄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시민들도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 서선란  중간 정도는 됩니까, 우리 순천시가?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중간 이상입니다. 
○위원 서선란  중간 이상이에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굉장히 중간 이상이고 강진 같은 경우, 아까 5000만 원 같은 경우는 그냥 1인당 다 5000만 원 주는 게 아니라 거기는 어떤 개념이냐면 한 달에 60만 원씩, 그니까 우리 양육수당 같은 개념이에요. 저희는 한번 주고 나서 1년 후에 또 한 번 주고, 5년 이렇게 분할해 주는데, 강진 같은 경우는 양육수당이 생기기 전에 2021년도엔가 갑자기 인구수가, 출생아가 100단위 밑으로 내려가니까 그냥 미리 양육수당처럼 한 달에 60만 원씩 해 가지고 매월 60만 원씩 7년을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5000만 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 출생장려금하고는 약간의 기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서선란  그리고 여기 보면 출산장려금에서 순천아이 꿈통장이라고 있잖아요. 이거는 좀,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순천아이 꿈통장은 태어났을 때, 출생장려금이 생기기 전에 5년 동안 지원했던 장려금사업인데요. 그 사업은 지금 2020년도부터 2025년까지 5년 기간으로 해서 이달 12월에 완료가 된 사안입니다. 
○위원 서선란  앞으로는 추진계획은 없습니까?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없습니다. 
○위원 서선란  이것은 시 자체에서 한 거예요, 아니면?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시에서 했습니다. 
○위원 서선란  시 정책으로 했는데 종료가 됐습니까?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출산장려금의 첫 번째 버전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아, 첫 번째 버전. 앞으로는 가능성은, 내년에는 아직은.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전혀, 훨씬 업그레이드되게 500만 원부터 2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위원 서선란  그 돈이 많이 나가니 꿈통장은 이번 걸로 마무리한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그것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위원 서선란  반응은 좋을 것 같은데요. 그죠? 예산이 없어서.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웃음) 아니요. 
○위원 서선란  이것도 한번 염두에 보십시오. 내년에 또 정책을 세울 때 반응이 좋았으면 또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글죠?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출산장려금이 생기기 전에 아까 2021년부터 22년 1단계하고, 23년 이후 단계 그 지원하기 전에.
○위원 서선란  전에 있었던 정책이기 때문에.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그 정책이기 때문에 그것은 일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일몰로 확정해야 됩니까? (웃음) 
  그리고 또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5호점이 우리 시에도 운영 중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시의 어느 곳에 운영되고 있는지, 시외에 어느 곳이 또 운영되고 있는지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대상 등 전반적인 사항을 좀 설명해 주세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전남 공공산후조리원은 우리 시가 현대병원이 5호점으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고요. 현재 전라남도에는 5개가 개소를 해서 운영 중입니다. 해남 첫 번째고, 2호점이 강진이고, 3호점이 완도고, 4호점이 나주고, 저희가 5호점이거든요. 
  그리고 내년에 또 4개소가 개소 예정입니다. 내년에는 광양하고 여수가 개소가 준비돼 있고요. 목포하고 영광이 추가로 지정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현대 같은 경우는 공공산후조리원은 22년 3월 15일 날 선정이 됐고, 이용대상은 출산일 기준으로 전라남도에 주소가 되어 있는 산모가 이용하시면 되겠고요. 이용료는 보통 일반대상자가 14일을 기준으로 해서 15만 4000원이고, 감면대상자는 46만 2000원 정도 됩니다. 감면대상자는 일반인이 아니라 수급자라든지, 다자녀라든지 둘째 아이 이상, 그리고 또 차상위계층, 또 중증장애인들 이런 분들을 다 포함해서 이런 분들이 감면대상에 포함이 되고요. 이 46만 원 개인 부담하고, 나머지 차입분은 저희가 도하고 시비로 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1년에 지원은 한 4억 6000 정도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그러면 최근 우리 시에 출생아 수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세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저희가 출생아 수가 전라남도에 다 아시다시피 전남에서 출산율은, 출생아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고요. 그리고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23년도에는 1409명 한 달에 한 117명 정도, 그리고 24년도에는 1452명 한 달에 한 120명 정도, 그리고 25년 현재 11월 말 기준으로는 현재까지는 1385명 126명입니다. 다행히 전체적으로 인구 소멸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순천시가 소폭으로 계속 상향이 되고 있다는 것은 참 괄목할 만한 현상이라고 생각되고요. 그렇게 증가되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그럼 출산 지원 정책이 잘되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실까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네, 그건 한몫한다고 봅니다. 한 가지 출산장려정책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순천….
○위원 서선란  그래도 기여를 했다, 인구가 증가를 어쨌든간 했으니까.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다양하게 더 복합적인 요소가 발휘되어서 나눈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위원 서선란  예. 그리고 밑의 하단부에 보면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에서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받고 있는 입원치료를 받은 자 중 전액 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진료비 90% 지원 여기에서 19대 고위험군 임신 질환은 어떤 거예요? 그리고 그거와, 또 만약에 출산하고 나서 어느 기간까지 이렇게 부담을 시에서 해 주는지 그 기간 정도도 좀 알려주십시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아,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은 고위험 임신의 적정 치료와 관리에 필요한 진료를 지원해 가지고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또 건강한 출산과 모자, 출생아의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서 시작이 된 건데요. 이것은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이라고 고시가 되어 있는 게 있어요. 임신을 했던 기간 중에 위험한 상태에 속하는 질환을 말하는 건데, 예를 들어서 조기진통이라든지 분만 관련 출혈, 또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이 조기에 파열된다든지, 양수과다증, 다태아 임신으로 인한 질병, 당뇨병, 여러 가지 19항목에 해당이 되는 병으로 해서 입원을 했을 때 입원을 하고 출산까지 이어졌을 때 입원비 중에서 본인부담금과, 그리고 비급여진료비는 90%까지 지원을 해 주는 건데 이것은 신청은 출산 후에 6개월 이내까지만 가능합니다. 그니까 출산하고 나서, 만약에 임신했는데 출산까지 못 이어진 경우에는 지원이 안 되고요. 그다음에 출산하고 6개월이 지났는데 신청은 또 안 됩니다. 그 기간 안에 신청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근데 꼭 입원을, 출산하면 입원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입원을 만약에 하기는 하겠지만 만약에 안 한 경우 같은 경우는 기간은 어느 정도 혜택이 된가요, 그럼 안 된가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이것은 입원에 한해서만 합니다. 
○위원 서선란  입원에 한해서만. 입원도 입원 기간 안에 그 비용만 지급을 해 주는 거예요? 아니면 그 이후에도 또 치료를 할 수 있잖아요, 사실은.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그렇죠. 분만 후에 6개월까지니까, 예.
○위원 서선란  그 병원비는 90% 전액 지원해 준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개인부담금 전액하고, 비급여는 90% 그렇게 지원을 개인 계좌로 넣어주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예, 그럼 6개월까지만 가능하겠네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그 안에만.
○위원 서선란  그 이후에는 의료보험이나 이런 걸로 대체.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실비보험이라든지 이런 거 적용하셔야 되겠죠. 
○위원 서선란  예. 사실은 비급여 그게 금액이 크잖아요. 그래서 출산하는 산모들이나 가족들은 참 힘들 수 있는데 이런 것은 잘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우리 순천시 출산장려정책의 방향은 어떻게 가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는지 과장님 생각을 좀 말씀해 보십시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출산장려정책은 일단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이 있는 그런 정책들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세 가지 정도로 요약을 해서 말씀을 드려보면 첫 번째는 임신이나 출산비용을 경감시켜 주는 그런 정책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보통 한 해가 끝난 연말 정도 되면 출산을 하신 분이나 임산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합니다. 
  지금 올해도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한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 작년에 설문조사를, 출산 관련으로 설문조사를 했었을 때 이분들이 가장 출산에 어려움을 느끼는 게 경제적인 부분하고, 그다음에 일·가정 양립하는 거, 아이들 양육하는 거 이 부분을 가장 먼저 꼽았기 때문에 저희는 그것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첫 번째로 임신이나 출산을 했을 때 비용을 완화시켜 줄 수 있는 그런 정책들, 그니까 출산 전 아까 임신했을 때, 그리고 또 신혼부부라든지 난임 이런 극복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더 강화를 해서 맞춤형 지원으로 하고, 그리고 또 영유아들이 태어났을 때 양육 초기에 지원을 강화해서 양육 부담을 경감해야 되는 그런 정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출산장려금 같은 것도 아까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도 있겠고요. 부모 급여라든지 가정 양육수당이라든지 그리고 재원아동 필요경비라든지, 그리고 장난감도서관 이런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가지고 양육 초기부담을 줄여주는 그런 사업들, 그리고 또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그런 지원을 위해서는 돌봄공동체를 좀 강화시키는 것들, 24시 어린이집이라든지, 또 아이돌보미라든지, 그리고 다함께 돌봄서비스라든지, 초등돌봄이나 이런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강화시키는 그런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고요. 그쪽에 중점을 두고 있고요. 
  단순 현금 지원으로 해 주는 것도 좋겠지만 양육 환경을 확대해 가지고 개선해 주면서 보육 인프라도 확충하고, 그리고 또 체감형 양육 지원을 더 강화시키는 그런 핵심 방향으로 추진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많이 준비를 하신 것 같아요. (웃음)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12월 달에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했잖아요. 이것 또한 별도로 우리 행자위에 보고를 해 주시고 결과가 나오면, 그거에 따른 순천시 정책에 이런 내용들이 반영돼서 내년에는 또 더 나은 출산장려정책이나 인구 증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선란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신정란 위원님. 
○위원 신정란  과장님, 신정란 위원입니다. 
  686페이지 아동복지시설 지도 점검 추진상황해 가지고요. 아동학대 포함해졌네요. 지금 순천에 이 3군데가 있는데 SOS마을 같은 경우도 굉장히 인원이 많이 줄었네요, 성신원이나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많이 줄었습니다. 
○위원 신정란  이 아동나이가 지금 몇 살까지?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18세이고요. 그다음에 연장을 하면 만 24세까지요.  
○위원 신정란  그래요? 여기에서 아동인권점검이 있어요, 아동시설. 이거 어떤 방식으로 합니까?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아동인권점검은 저희가 아동부 전담 요원이 있거든요. 아동인권 전담 요원이 있는데 각 시설에 가서 1대1로 만나서 아동을 1대1로 분기별로 하게 되어 있거든요. 1대1로 만나서 어떤 시설 내에서 어려움은 없는지, 실제로 고충사항은 없는지 체크리스트를 점검하면서 개인별로 비밀리에 그렇게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정란  비밀리에요, 이게 지금 돼야지 제가 옛날 예로 SOS마을에 있는 여러 층의 아이들이 있잖아요. 영유아부터 시작해서 청소년 되기 전까지 있어요. 그런데 다 성인되는 애들 많잖아요. 그런데 이런 데서도 성폭력 그런 것이 많이 또 되고 그래요. 겉으로 안 나타나서 글지, 저희들이 옛날 시절에는 그런 게 좀 있었어요. 원장 그런 사람들이 더 자기가 부리는 밑의 가족들이니까. 그래서 이런 걸 좀, 비밀리에 애들 좀 잘해 주셔서 이렇게 학대나 무슨 일이 없도록 지도점검을 좀 더 잘해 주시라고.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신정란  그리고요. 659페이지 영구불임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 이거 불임 예상 나이는 언제까지를 이거 합니까?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여기는 나이는 제한이 없습니다. 제한이 없고, 영구불임예상이라는 게 그냥 우리가 불임이 되는 게 아니라 의학적인 사유로 인해 가지고 어떤 수술을 했다든지, 아니면 질병치료하다가 약물을 복용해서 염색체 이상이라든지 또 항암치료라든지 방사선 이런 걸 영향으로 해서 생식 부분에 이상이 생겼을 때 의학적인 사유로 영구불임이라고 인정을 했을 경우에만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대상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저희 신청예정자가 1명 있는 상태입니다. 
○위원 신정란  이런 사람들 꼭 애기를 낳고 싶은 사람은 최대한 저희들이 관심 가져서 애기를 낳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입양대상 아동 보호비 지원사업이 진도율이 전혀 없어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입양이요? 아, 저희가 입양을 받으려면 입양기관에 가기 전에 절차가 있거든요. 사전에 아이를 보호하는 그런 위탁가정에 아이를 맡기거든요. 맡기는데 이 위탁가정에 지원하는 금액이 한 달에 100만 원이거든요. 이 금액인데 현재 입양아동이 작년에도 없었고, 올해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원하지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 신정란  할 사람이 없어서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위원 신정란  입양대상은 있습니까?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입양대상은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위원 신정란  대상도 없고, 가정도 없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행숙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오행숙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2025년도 민원 접수 및 실태조사에 따른 어린이집 점검에서 보면 민원 접수조사에서 어린이집 시정명령이 3건인데 어떤 내용이고, 또 시정명령 조치 내용은 무엇인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죄송한데. 
○위원 오행숙  681페이지요. 자료에 보면 시정명령이 3건이거든요? 조치내용하고, 어떤 내용인지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아, 잠시만요. 죄송합니다. 
○위원 오행숙  답변이 그거 하시면 자료로 좀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이것은 어린이집에서 물품을 구입을 하면 마트 같은 데 포인트가 쌓이잖아요. 그런 포인트를 일처리를 안 한 경우, 그리고 또 보육 교직원 퇴직하고 퇴직급여제도를 미설정을 하고, 또 자료들을 잘 첨부해 놓지 않았던 경우가 있었고요. 그리고 또 재원 중인데 그냥 부모하고 소통이 제대로 잘 안 이루어진 상태에서 그냥 아이를 퇴소하도록 그냥 그대로 놔둔 경우 이런 경우 경미한 사항이 있어서 제가 그건 현장에서 시정조치했습니다. 
○위원 오행숙  이러한 부분들에 좀 더 사전 지도점검이나 지도감독을 통해서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아동복지시설 지도점검 추진에서 보면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서 보면 반복되는 지적사항에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고 했는데 거기에 반복되는 지적사항이 무엇인가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아, 초과급여 같은 경우 적정하지 않게 집행하는 경우, 그리고 또 직원들 간식비라든지 이런 기준이 들쑥날쑥한 경우, 1인당 책정기준이 적정하지 않은 경우 이런 경우를 저희가 점검을 한 바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근데 그게 그렇게 별로 거석하지도 않는데 잘 이렇게 개선이 안 되고 있나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시설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어떤 시설에서 이렇게 점검을 했을 때 이런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다른 시설에도 공유하는 그런 게 조금 약간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검사항이 발생하고 나면 전체 시설들에게 공동적으로 통보를 해서 모두가 다 같이 시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이렇게 반복되는 것은 뭔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앞으로 이러한 지적사항이 반복적으로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 더 간단하게, 책자 689페이지 보면 아동학대 접수처리가 199건이나 되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요? 689페이지입니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689페이지, 제가 지금…. 
○위원 오행숙  199건으로 나와 있거든요, 자료에가.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아, 이것은 신체 학대, 그다음에 정서하고, 또 방임하고, 약간 성적인 부분, 그리고 일반적으로 그냥 부모님하고 싸우거나 선생님 마음에 안 들었을 때 그냥 단순하게 신고하는 경우 이런 건입니다. 
○위원 오행숙  예. 그러면 그런 단순한 처리라고는 하지만 이런 문제가 어떻게 보면 심각할 수가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처리는 어떻게 하셨나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이건 이제 아동학대로 접수가 되면 저희가 우리 아동학대 전담요원들이 현장에 방문을 해서 그 대상자를 만나고, 그 대상자 상담한 다음에 가족 상담을 하고, 피해 상황이 발생할 여지가 좀 크거나, 심화적으로 개입이 들어가야 되겠다 할 경우에는 이제 아동학대 전문기관하고 경찰서하고 같이 연계해서 사건을 풀어나가기도 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그렇게 복잡한 케이스가 갈수록 많이 학대 교육도 많이 됐고, 학대 시스템도 잘 돼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많이 완화되어지고 좀 줄어들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오행숙  그래도 자료에 보니까 199건이나 나와 있어서 좀 심각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 정말 아동학대는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앞으로 이러한 아동학대도시가 없는, 아동친화도시로 가기 위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지도도 하시고, 그렇게 점검도 하셔서 그렇게 좀 어린이들을 위한 그러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알겠습니다. 
○위원 오행숙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희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미희  네, 과장님께 하겠습니다. 성과지표를 올해는 제가 중점적으로 살펴봤어요. 정부가 지자체에서 업무를 얼마나 잘하고 있는가에 대한 지표들이 있었고, 거기에 도달하고자 하는 점수 있고, 얼마만큼 실제로 현장에서 일을 잘하고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인 것 같습니다. 
  순천시는 아동보호 체계 구축 노력이 95인데 89여서 최선을 다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동학대 대응체계 내실화율도 95인데 95로 목표 달성을 잘했습니다. 그래서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공공산후조리원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순천시에 2023년도 출생아 수가 1409명이고요. 2024년에는 1452명, 2025년은 여기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면 지금 어쨌든 첫만남이용권을 중심으로 봤을 때 1541명이더라고요. 10월 말까지 해서 자료일 것 같아요. 11월, 12월은 포함이 안 된 거죠. 그죠? 
  그렇게 본다면 순천시의 출생아 수가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남 최다이고 또 순천이 아이 낳기 좋은 도시, 또 양육하기 좋은 도시로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역할을 잘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산후조리비용을 순천시에서 지급했었던 거 보면 23년도에는 4억 7360만 원 525명에게, 2024년에는 1287명에게 11억 5270만 원을 지급을 했고, 올해는 11월을 기준으로 했네요, 13억, 1272명에게 12억 6320만 원을 지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해년마다 출생아 수도 많아지고, 산후조리비용도 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공산후조리원 같은 경우는 작년에 개원을 했기 때문에 1년에 몇 명 이렇게 나오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올해 산후조리 임산부 지원했던 인원이 올해 11월을 기준으로 해서 255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더하기 빼기를 한번 해봤어요. 올해 산후조리비용이 나간 1373명과, 공공산후조리원 감면료를 받은 57명, 임산부 인원은 산후조리 임산부 인원이 250명인데 좀 차이가 있네요. 이 자료에서는 산후조리 임산부 인원이 250명으로 나왔는데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는 57명으로 나왔네요. 이거 어떻게 차이가 난가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아, 57명이요? 혹시 감면대상입니까? 
○위원 최미희  감면 받은 사람은 57명이고, 거기에 있었던 인원은 255명인 건가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그렇죠. 전체가 255명 중에서 감면대상은…. 
○위원 최미희  아, 그래요. 그래서 저는 이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공공산후조리원 같은 경우는 전라남도에서 원하는 지자체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도비와 시비가 같이 가서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긴 하는데, 현재 우리 순천시의 경우에는 공공산후조리비용과 산후조리비용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할지라도 실제로 산모들한테 여쭤보면 공공산후조리원을 훨씬 더 선호하고 계시더라고요. 
  근데 입로는 되게 적단 말이에요? 이 문제를 풀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근데 순천시는 아직까지는 공공산후조리원을 만드는 것보다 산후조리비용으로 어쨌든 지급하기는 편하니까 이렇게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공공산후조리원의 내부서비스 같은 경우도 마사지나 여러 가지 서비스들이 잘 배치되어서 산모들이 훨씬 더 선호하는 것이라는 거죠. 근데 공공산후조리원이 15명으로 예산이 정리되어 있어서, 이런 상황에 대해서 시는 어떤 역할을 할 건지 과장님, 의견 듣고 싶습니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지금 공공산후조리원이 전라남도에서 지정을 해서 저희가 도비하고 시비하고 이렇게 3대7로 해서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공공산후조리원은 공모 신청해서 하거든요. 아마 지금 현재는 각 시군마다 1개씩 있는 거고, 내년까지 해서 9개로 있는 거고, 아직 전라남도에서 추가로 어떤 공모를 한다는 그런 것들은 아직 없는 상태이고, 이분들이 아까 1400명, 1500명 이렇게 출산을 하지만 이분들이 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이용을 하신 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그냥 산후조리비를 받아서 아는 사람하고 같이 그냥 자가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또 다른 일반 산부인과에서 운영하는 그런 곳으로 또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아마 수요에 따라서 이렇게 다 나눠지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적다고 해서 우리가 수급이 안 된다거나 여러 가지 크게…. 
○위원 최미희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현재의 상황이 아니라 실제로 공공산후조리원에 가기 위해서 엄청난 대기를 한도 끝도 없이 할 수도 없는 거잖아요. 근데 거기를 들어갔다 하는 것이 산모들에게는 대단한 영광으로 알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순천시가 공공산후조리원을 따로 짓는다라는 계획도 아직 없는 것 같고, 그리고 전라남도도 순천처럼 인구가 많은 데에는 공공산후조리원의 예산이나, 그다음에 사용량도 훨씬 더 요구가 많기 때문에 또 다른 대안이 필요하다라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행정에서는 현재 시스템을 계속 유지하는 것을 기본으로 가고 있어서 그것보다는 순천시의 상황과, 그리고 요구가 높으니 행정이 그 역할을 적극적으로 하셔야 된다. 그래서 지금 유지하고 운영되는 것도, 비용 지원 나가는 것도, 행정 처리도 중요한 일이긴 하나 그 역할을 주도적으로 해 주십사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네, 알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네. 그다음에 순천에는 보육 관련 단체들이 있어요. 그죠? 공공, 그다음에 공공어린이집, 법인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그 4개 분야의 어린이집들이 어린이집 연합회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같이 소속되어 있잖아요. 근데 공공과 민간과 가정과 법인, 어린이집이 국도비 지원받는 부분이나 또 처우 문제라든지, 또 어린이 보육환경에 관련해서 일정한 차이가 있어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그 안에서 풀어야 될 문제들도 각각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순천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 그니까 정원과 현원 이런 것을 비교해 봤을 때 현원을 다 정원에 맞춰서 현원이 다 채워지는 어린이집은 많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아이들 출생아 수가 지금 현재는 줄어든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데 민간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정원에 비해서 현원의 대비율, 그니까 충족률이라고 그러죠. 충족률이 많이 높은 편이더라고요. 그래서 민간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아파트 근처라든지, 주민들이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거리에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충족률이 높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공공이나 법인에 비해서 민간은 민간이라는 사업의 특성상 굉장히 많은 어려움에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엄마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보육환경은 공공이든, 법인이든, 민간이든 저는 같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시가 좀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야 되는 건 아닌가, 돈을 많이 달라는 게 아니라 환경에 대한 지원에 있어서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네, 저희도 공감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이고요. 그래서 내년도에 지금 국공립 말고 민간·가정 중심으로 해 가지고 121개소에 환경 개선, 그니까 소규모 물품구입비, 환경 개선이 아니라 물품구입비를 신설 또 했습니다. 
○위원 최미희  하기로 했습니까?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그거 해서 민간·가정 각 1개소당 120만 원 우선 지원하는 것을 먼저 계획을 잡아서 신규로 사업을 시행할 거고요. 이후에도 같이 연합회를 통해서 계속 소통하면서 저희가 또 어떤 부분을 공감되는 부분들, 지원되어져야 될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잘 확인해서 또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잘 소통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그래요. 그래서 그 지원이나 이런 것, 한 어린이집당 얼마를 달라 이런 게 아니라 보육환경은 공공이든, 법인이든, 민간이든, 가정이든 아이들은 똑같은 정말 좋은 보육환경에 처해 있다라는 그 기준으로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방금 이야기했었던 민간, 공공, 가정, 법인 그 어린이집이 조직들 나름대로의 요구나 또 개별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간담회를 전체 다 3개의 단위 대표들과 함께 하는 간담회보다는 개별개별 간담회도 좀 쪼개서 해 주십시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네. 따로따로 좀 해서 속속들이 이야기를 행정이 잘 알고 있어야지 앞으로 방향도 잘 풀어나가지 않겠어요? 근데 전체가 같이 모여서 간담회를 하다 보니까 속이야기를 많이 못하신 거 같더라고요. 그렇게 간담회 좀 조율해서 하시길 바랍니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네,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최미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공공산후조리원 관련해 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 순천현대병원이 5호점으로 해서 15명이잖아요. 근데 전체 늘 여기가 만실이 되지는 않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죠?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네, 맞아요.
○위원장 장경순  만약에 동시에 아이들이 태어나거나 그러면 또 부족할 때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비어있을 때도 있고 그런데 어쨌든 전체적으로 보면 거기 공공산후조리원 들어가기가 어려운 건 사실이에요. 그죠?
  우리 순천시가 태어나는 아이들이 아까 전체적으로 보면 1500명 정도 예측을 한다라고 보면 굉장히 15실이면 굉장히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순천시뿐만이 아니라 사실 여기 공공산후조리원은 동부6군에서 거의 다 오시잖아요, 많이 오시잖아요. 물론 여수는 거기 따로 있고, 광양도 있기는 하지만 인근 작은 도시에서 많이 옵니다. 그래서 공공산후조리원이 지금 저희는 부족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죠.
  그래서 순천시에서 분만을 하는 병원이 또 있잖아요. 그래서 그쪽 병원도 한번 협의를 하셔서 우리가 공공산후조리원을 늘려야 될 필요성이 분명히 순천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강력하게 저희가 요청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예산, 아까 도에서는 공모 예정이 없다고는 하셨는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순천시에서도 적극적인 예산이라든가 이런 거 편성해서 공공산후조리원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같이 한번 논의를 해 보셨으면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꼭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네, 그러고요. 아까 우리 전에 사회복지과에서도 요양원 종사자에 대한 조례도 개정을 해서 처우개선에 대한 문제점을 굉장히 많이 지적을 해 주셨어요. 우리 보육아동과에서도 어린이집이 지금 우리 순천시가 어린이집이 많죠? 165개인가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예.
○위원장 장경순  어린이집 수도 많고 보육교직원 수도 거의 1800명 정도로 많아요. 그런데 여기 보육교사들 같은 경우는 밖으로 나가서 식사를 할 수가 없잖아요. 사실 아이들을 놔두고 나가서 혼자 식사를 하고 그럴 수 있는 여건이 자체가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분들은 사실 아까 요양원 종사자처럼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우리 아이들 식비가 얼마죠? 단가가 1800원인가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제가 그건…. 
○위원장 장경순  아마 자료에 보면 우리 급식비 단가가 아이들 영아가 1900원, 유아반이 2500원 그런 것 같아요. 그러면 그러다 보면 요즘은 대부분 친환경식품을 먹여야 되고, 이 아이들 같은 경우도 유기농식품을 먹여야 되고 하는데 이게 물가상승률에 반영되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결국은 사실 보육교사들도 나가서 밥을 못 먹기 때문에 아이들하고 결국은 밥을 같이 먹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보육교사 급식비도 지원을 해야 된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거든요. 혼자 나가서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 유보통합을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우리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상당히 피해를 본다라는 피해의식이 있어요. 제가 이렇게 쭉 어린이집 원장님들이나 유치원 원장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약간 어린이집 쪽에서는 유보통합을 하게 되면 조금 더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많이 주장했던 것도 아까 시설환경 개선 이런 것도 민간한테 풀어주자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던 이유도 어차피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는 지금은 민간어린이집이라고 해서 민간이 투자해서 하고 그러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전체적으로 보육료를 국가에서 다 지원을 하잖아요. 그래서 민간어린이집이나, 국공립이나 다 똑같은 지원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민간어린이집을 가면 또 예를 들면 식판 같은 경우도 본인 부담을 하고 있어요, 지금 아이들이. 그러죠? 모르고 계신가요?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아니요.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점심 이렇게 아이들 식판을 하게 되면 국공립은 개인 부담이 없잖아요. 근데 민간 같은 경우는 지금 식판 부담이 9000원인가 이렇게 해 가지고 요즘은 도시락을 씻어서 보내는 엄마들이 없으니까 민간 어린이들은 엄마들이 이걸 부담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것도 어떤 형평성에서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식판이라든가 아까 그 교사들의 어떤 급식비 지원은 우리 순천시에서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야지 어린이집 환경도 좀 개선이 되고, 같이 식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되지 않나 싶어요. 과장님, 내년 본예산에서는 이미 편성 안 되어 있죠?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네. 
○위원장 장경순  네. 어쨌든 추가경정에라도 좀 하셔 가지고 아이들이 국립을 다니든, 공립을 다니든, 민간을 다니든 부담하는 가격은 똑같아야 되잖아요. 사정에 의해서 유치원은 조금 빨리 끝나버리기 때문에 일하는 엄마들은 유치원을 또 보낼 수 없잖아요, 사실 보육환경상. 그러니까 아이들은 똑같은 지원대상이 되어야 하고, 부담하는 것도 똑같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것들이 차별 가지 않도록 우리 보육아동과에서 한번 지원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이 부분은 서면보고 따로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래요. 따로 한번 같이 논의해 보시게요. 고생하셨습니다. 
○보육아동과장 이향은  유사한 사업하고 있는 것도 있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육아동과 소관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51분 감사중지)

(15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장경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가족복지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복지과 과장님은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복지과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태훈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태훈  우리 가족복지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5개 팀 모든 공직에 계신 분들 응원드립니다. 오늘 우리 순천시에 여성 1인가구 안심생활 지원사업이 그 취지와 목표에 또 매우 의미가 있고, 또 수범사례 또한 축하드립니다. 여성 1인가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이 새롭게 추진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이 사업이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서 우리 이웃의 일상 속에 불안을 덜고 또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 탄탄히 만드는 뜻깊은 발걸음이 되기를 응원드립니다. 또 세심하게 기획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시민 한 분 한 분의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한 순천을 기대하고, 또 의회에서도 힘을 함께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세상이 많이 험해지는 부분들은 다 공감하실 겁니다. 아직은 우리 순천이 따뜻한 도시지만 선도적인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타 지자체에 대한 부분들을 검토하면서, 또 비교하면서 또 보완하고 끌어올려야 할 부분도 있어서 몇 가지 사안들에 대해서 의견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다만 범죄 취약계층, 특히 1인가구 여성,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실질적 안전을 위해서는 현재 지원 중인 LED호루라기, 창문잠금장치, 송장 지우기, 택배 송장을 깔끔하게 지울 수 있는 전용 지우개죠. 호신용 스프레이, 그리고 도어락, 지문방지필름 등 범죄 예방 물품 중심으로 지원하는 부분인데 실제 범죄가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한계가 또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우리 과장님에게 제언을 드리고자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 현재 재원 물품 중심 정책이 1인가구의 실질적인 안전 확보에 조금이라도 효과적인 부분들이 있겠죠. 그러나 조금 순천시가 타 지자체의 사례를 참고해서 실시간 대응 안전 장비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 이 부분들에 대해서 간단히 이따가 답을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본 위원이 타 지자체의 사례들을 언급해 가지고 또 우리 순천에서 놓친 부분이 있다면 예산이라든지, 일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을 체크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인천 남동구입니다. 1인 여성가구의 실내CCTV, 스마트도어벨, 휴대용비상벨 제공하고, 비상벨이 울리면 112 상황실과 즉시 연계되어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천 남동구의 경우 CCTV 비상벨 포함 1인가구당 평균 설치비 약 80만 원에서 120만 원이고요. 유지관리비용이 연 10만 원 내, 그리고 범죄 취약지역을 우선 선정해 가지고 단계 흐름형 확대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우리 순천시 재정규모에서도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의 정책 구조일듯해서 이 상황들에 대해서 제언을 해드리고요. 
  서울 관악구, 양천구, 강서구 등도 비슷하게 무선 CCTV, 그리고 출입문 센서, 음성인식 비상벨 등 실시간 치한 대응장비를 지원함으로써 또 범죄 발생 시 즉시 출동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타 지자체들 또한 모두 같은 지방재정법을 적용하고 있고요. 또 같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적용하고 있고, 같은 경찰 연계 체계 아래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법적 특례가 있어서 가능한 부분들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타 지자체와 비교할 때 우리가 더 보완할 지점도 보입니다. 사업 계기가 되어서 더 안전한 순천, 더 앞서는 순천으로 발전해 나갈 부분이 있어서 의견을 전하는 부분인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이 의견에 대해서 뜨겁게 공감하시죠? 
○가족복지과장 정미  네. 
○위원 김태훈  그래서 앞으로에 대한 계획적인 부분도 계획도 하시고, 조금 애로사항도 있어서 이 물품으로 국한해서 또 수범사례를 언급해 주실 수도 있습니다만 한번 간단하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정미  안심장비 관련 예산은 저희가 지급하고 나서 이 지급 품목에 대한 만족도는 대단히 높았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가 일부 지자체들 좀 알아봤더니 홈CCTV를 많이 설치하고 있는 경우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순천시에서는 아직 그것까지는 못하고 있는데요. 아까 말씀 주신 비상벨이 울렸을 때 112와 연계해서 즉시 출동하는 그런 시스템 구조를 만들어 놓는 게 더 좋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우리 시스템 안에는 지금 들어와 있지는 않지만 지금 경찰서 여성청소년팀과 연계해 가지고 안전 모니터링이랑은 현재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거를 더 시스템화시켜서 더 세부적으로 좀 다뤄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 김태훈  네, 감사합니다. 어쨌든 안심정책이 아니라 체감정책에 포커스로 또 나아가시면 좋을 듯합니다. 또 공감해 주시고, 또 정책적인 부분들을 위해서 고민을 해서 내년에 또 좋은 안으로 해서 보고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가족복지과장 정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김태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선란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서선란  과장님, 746페이지입니다.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이동경사로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의 취지를 좀 말씀해 주세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장애인들이 나들이, 바깥 외출을 하시는 경우나, 또는 식당 같은 데를 가고자 할 때 이동경사로나 이런 장애인 편의시설이 없어서 진입하기 많이 힘들어하시는 상황이고, 저희가 이제 원래 편의시설은 98년 이후 규격에 따라서, 규모에 따라서 그 편의시설이 의무화되기는 하였습니다마는 98년 이전에 지어진 건물들이나 규격 미만인 경우들은 지금 경사로나 장애인화장실이나 이런 게 구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법적인 것은 충족은 하였지만 그래도 편의성을 봤을 때는 더 필요하기 때문에 소규모 이동시설을 저희 시비로 설치를 해 주면 훨씬 더 장애인들이 편의시설 이용하기가 용이하겠다 싶어서 이동경사로 지원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위원 서선란  네. 이 사업은 언제부터 시작을 한 거예요, 우리 시에서는? 
○가족복지과장 정미  음, 제가 시작연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 서선란  예, 여기 보시면 22년 5월 이전 장애인등편의증진보장법 미적용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20개소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러면 시작한 지는 잘…. 
○가족복지과장 정미  아마 22년부터 시작했을 것 같습니다. 
○위원 서선란  이후에, 예. 그럼 현재 어느 정도 시설을 개선을 했을까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저희가 지금 한 1000만 원 선에서 시작을 했다가 올해는 지금….
○위원 서선란  2000만 원이네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2000만 원인데 올해 100만 원씩 한 20개소 정도를 하기로 했었는데요. 지금 현재 상황은 29개소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위원 서선란  현재까지.
○가족복지과장 정미  네, 올해. 
○위원 서선란  올해. 추가로 지금 보니까 4개소를 11월, 12월 사이에 또 한다고 돼 있어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네. 적게 드는 건 100만 원 이하 드는 데도 있어서….
○위원 서선란  예, 좀 작게 들어가는 데는 예산이 남아서. 그러면 지금 그동안에 시행했던 사업들 자료로 좀 주시고요, 현재까지 해서 주시고. 그다음에 만족도조사 결과를, 지금 만족도조사를 12월 달에 한가요, 보통? 12월 달로 돼 있어요. 이것 또한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만족도조사하고 결과. 
○위원 서선란  결과 예, 해서. 제가 왜 만족도조사 이것 또한 사실은 사업을 실행하면서 이 만족도조사는 그걸로 끝나는 게 내년 사업에 반영을 해야 되잖아요, 사실은 이 차원에서 저희 행자위에 보고를 해 주시고. 사업이 사실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노약자 이동권 보장에 대해서 지금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이 선정기준은 어떻게 된가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신청하시는 곳을 우선 먼저 보고요. 그리고 기타 편의시설이 잘돼있는 곳….
○위원 서선란  위험률이 많은 데 위주로 한 거예요? 아니면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아니요. 이동경사로를 저희는 지원하는 건데 이동경사로 지원해서 들어갔더라도 그 식탁이나 이런 것들이 장애인들이 사용하기 불편한 경우이면 이동경사로가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들어갔을 때 다른 장애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나 이런 게 좀 정리가 돼 있는 경우를 우선순위로 정리를 해서 드립니다. 
○위원 서선란  이용률에 따라서 하는 것은 아니고, 상황이 다 기준이 있겠죠. 기준에 맞춰서 사업을 신청하면 신청자가 많아요, 아니면 지금 어떤 수준인가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많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동경사로를 설치를 하려고 보면 거기가 고정이 돼야 되기 때문에 기존의 시설을 침해하는 경우들이 있고, 또 도로교통법에 적용을 했을 때 위배되는 경우들이 있어서 고정형 이동경사로를 설치를 못하고 이동형 경사로를 설치하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적합한 데를 그런 요건들을 다 맞춰 가면서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신청했던 곳 중에서, 신청률이 너무 많아서 커트한 경우는 없고요. 커트한 경우는 없고 신청은 했는데 적합하지 않아서 못한 곳들은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아, 그러면 이동형 경사시설도 가능한가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네. 접었다가 장애인들이 들어오시면 펼쳐놓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위원 서선란  아, 그것도 지원이 가능한가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예. 
○위원 서선란  아, 예. 그래서 지금 지원해 주고 나서 이거는 안전이나 미끄럼이 위험하다거나 안전 문제에 대해서 사후 점검 같은 거는 지금 하고 계신가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통틀어서 사후 점검한 거는 아니고요. 민원인들이 가끔 얘기를 하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동경사로를 해놓으니 보행에 더 장애가 있었다라는 경우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거 설치하기 전에 그런 것들까지도 미리 전부 다 점검을 하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서선란  예, 설치하기 전에 점검도 하고, 설치 후에 사후관리도 중요할 것 같아요. 일단은 예산이 나갔고 또 그거에 대한 예를 들어 설치해서, 또 사고가 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이것 또한 우리 시에서 관리를 해서 사후관리 점검일지라든지 이런 것도 비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나중에 이게 또다시 시책으로 다시 이어져서 보완해서 새로운 정책이 이어지면 좋으니까요. 아직은 수요자가 많지는 않다 이 말인 거잖아요. 그러죠? 
○가족복지과장 정미  조건을 갖추신 분들이 많지가 않고. 
○위원 서선란  많이 홍보해서 순천시에서 불편함이 없고 노약자나 장애인들, 여러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정미  네. 
○위원 서선란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희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미희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육아동과에도 이야기했던 것처럼 정부가 합동평가 대응 성과지표에서 가족센터가 45점 달성을 해도 되는데 78점이나 달성했더라고요. 엄청나게 일을 열심히 하신 것 같아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보이지 않는 데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미희  가족센터장님께 많은 격려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올해 순천시장님 공약사항인데 장애인 위생물품 지원사업이 있었잖아요. 근데 올해 와서는 위생물품을 5개에서 7개로 추가를 했더라고요? 그리고 신청도 매달 했었는데 분기별로 나눠서 하다 보니까 장애인들이 되게 많은 감사함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소한 것인 것 같지만 이 조그마한 하나하나가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서 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픈 아이 병원 돌봄서비스가 있잖아요. 근데 이 사업이 가족복지과에서 아픈 아이를 돌보려면 가족들이 모두 다 매달려 하니까 가족복지과 사업으로 온 것 같기는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업무 성격을 잘 살펴봐서 총무과장님하고 같이 의논도 해보고, 국장님도 계시고, 또 보건소도 있고 여러 관련 부서들이 있기 때문에 협의하셔서 가족복지과에 맞는 사업인지 다시 한번 내부 검토를 해 주십사 요청하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정미  네, 아이돌보미사업하고 연계해서 하기 때문에. 
○위원 최미희  아, 그래서 가족복지과라는 건가요? 네, 알겠습니다. 
  순천시에 조례가 하나 있어요. 근데 그 조례가 입법평가에 관한 조례가 하나 있어요. 근데 자세히 살펴보면 그 조례 내에 성별영향평가를 제대로 봐서 성평등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렇지 않은 조례들이 몇 개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감사 때 예산과에 요청하여서 조례 입법활동에 대한 평가의 용역을 할 때 성평등에 대한 조항도 자세히 살펴봐 달라 요청을 했어요. 그래서 가족복지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 가지고 조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번에 장애인 복지증진 조례, 여러 장애인에 관련한 조례를 하나로 모으는 데 과장님 수고하셨다는 말도 같이 드립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이 요즘에는 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까 공원을 많이 가셔요. 그런데 공원들이 장애인 접근성이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특히 화장실 같은 경우, 그래서 순천에 있는 전체 공원들 화장실에 대한 접근성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고, 가끔씩 저에게 민원이 오면 실제로 업무를 하는 부서는 또 공원녹지과잖아요. 근데 가족복지과에서 편의시설에 관련해서 공공시설에 대한 편의시설까지 같이 점검하셔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복지과장 정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미희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경순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그러면 과장님 제가 마지막 마무리 한번 하겠습니다. 감사처리 결과에 따르면 여성단체 통합 추진 관련해서 지금 완결로 나와 있어요. 완결됐습니까? 
○가족복지과장 정미  노력을 했다라는 말씀으로, 저희가….  
○위원장 장경순  노력을 하면 추진 중이라고 해야지, 왜 완결이라고 했나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2개 단체를 다 다니면서 의견을 수렴을 했고요. 의지는 있으십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으신데…. 
○위원장 장경순  아, 의지는 작년부터 있었어요. 그러면 우리 여성단체 회장을 지금 시에서 행사할 때 항상 부르잖아요. 어떤 분들 불러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다 모십니다. 
○위원장 장경순  (웃음) 어디 그런, 순천시를 대표하는 여성단체가 하나여야지, 어떤 그런 단체가 다 있답니까? 순천시에서 보시기에 어떤 게 정상적인 단체고, 어떤 게 비정상적인 단체고 이런 우리 법이나 정관에 따른 그런 단체 어떤 테두리가 있을 거 아니에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법적으로 어느 단체가 정상적이고 비정상적이다 이런 거는 없습니다, 사실은.   
○위원장 장경순  그러면 다른 단체들도 다 그냥 단체 만들어서 회장해서 오면 다 인정을 해 주실 겁니까? 다 보조금도 지원하고 그러실 거예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웃음) 단체들은 지금 임의단체로 다 등록을 하시는 경우에는 단체는 존속하는 게 정리가 될 수 있고요. 저희가 그래서 이번에 보조금 지급하는 부분들은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위원장 장경순  내년에도 예산은 지금 다 삭감돼 있는가요? 
○가족복지과장 정미  네, 삭감됐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그래요, 알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노력하신다고 하니까 더 내년 초에는 완벽한 결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복지과장 정미  네, 내년에는 합쳐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장경순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복지국 소관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4일차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감사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19분 감사종료)


순천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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